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첼라 개막 앞두고 강풍·먼지·비 예보…야외 관람객 주의

2026년 04월 09일
0
화창한 날의 코첼라 공연. 코첼라

남가주 사막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개막하는 가운데, 관람객들은 기상 예보에 따라 복장과 계획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우스 코스트 대기질 관리 지구는 강풍으로 인한 먼지 오염 때문에 코첼라 밸리에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으며, 비 예보도 함께 나와 있다.

10일(금)과 11일(토)에는 시속 최대 35마일의 돌풍이 예상되며, 기상학자들은 이로 인해 PM10으로 알려진 대형 입자 오염이 증가해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립기상청은 “입자 오염은 폐 깊숙이 침투해 천식 발작, 심장 및 폐 질환 증상, 폐 감염 위험 증가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가장 강한 돌풍은 9일 오후와 저녁, 그리고 금요일 밤에 예상되며, 이때 PM10 수치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페스티벌은 금요일 오후 시작된다.

코첼라 공연. 코첼라

이러한 입자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폐 질환자,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등 취약 계층은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기상학자들은 실내에 머물고 창문과 문을 닫은 상태를 유지하며,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를 가동해 먼지 입자를 걸러내고, 외부 공기를 실내로 끌어들이는 선풍기나 증발식 냉각기 사용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 그러나 코첼라 관람객들은 야외 행사 특성상 이러한 조치를 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폭풍 시스템이 남가주를 통과하면서 코첼라 밸리에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금) 최고 기온은 화씨 90도까지 오르겠지만, 비가 유입되는 토요일에는 화씨 81도로 떨어질 전망이다. 일요일 최고 기온은 화씨 78도로 예상되며, 비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관람객들은 야외에서 변화하는 기상 조건에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이번 2주간 진행되는 페스티벌에 빅뱅과 태민 그리고 캣츠아이가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K팝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날씨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남가주 이번 주말 봄비 예보…강풍·기온 하락 동반

필즈 커피, 매장 프라이드 깃발 철거 방침…직원·고객 반발

샌버나디노서 20대 남성 체포…어머니 흉기에 찔려 사망

2억6700만 달러 규모 호스피스 사기 적발…21명 기소

노스 헐리우드 카페 1년 새 세 번째 절도 피해…감시 영상 공개

코첼라 개막 앞두고 강풍·먼지·비 예보…야외 관람객 주의

카탈리나섬 소형 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9000건 … 예상치 상회

랜초 쿠카몽가 법원 앞 연방 요원 체포 잇따라…ICE 조끼 착용 목격

산타애나 직장 앞에서 납치 시도…21세 여성 극적으로 탈출

한국영화 안 죽었어…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에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니었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