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개스값 내년에야 갤런당 3달러 아래로 하락”

2026년 04월 19일
0
샌퍼난도 밸리 지역의 한 주유소에서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6달러에 근접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K-News LA

미국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3달러 아래로 내려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CNN과 AP 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3달러 미만으로 돌아가는데는 ‘내년’까지 기다려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휘발유 가격이 이미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이며 하락하기 시작했다”며 “현재 중동전쟁이 해결되면 에너지 가격 전반이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상황이 한층 호조를 보이면 휘발유 가격 갤런당 3달러선 하회가 “올해 말 달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

최근 휘발유 가격은 이란전쟁 발발 이래 급등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글로벌 원유 수송 차질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로 인해 일반 무연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1달러 이상 뛰었다.

라이트 장관은 6주 전만 해도 유가 상승이 단기간에 그칠 것이라며 “최악의 경우에도 수주 단위이지 수개월은 아닐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상황이 장기화하는 모양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돼도 미국은 잃는 것이 없다”고 언급한 데 대해선 “47년에 걸친 분쟁을 종식시키고 이란의 핵무장 억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단기적 혼란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트 장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를 매우 효과적으로 관리해왔다”고 평가했다.

현재 미국에서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05달러로 최근 고점인 4.17달러보다는 떨어졌다.

하지만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이전의 갤러당 2.98달러와 비교하면 여전히 훨씬 높은 수준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한 선관위”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