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천관우 이민칼럼]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제한 메모에 대한 새 입장 발표

2026년 05월 31일
0
천관우 이민법 전문 변호사

5월30일 국토안보부 (DHS)는 지난 21일 발표된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제한에 대한 메모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1. 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1일자 메모가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모든 케이스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Not a blanket ban), 이민 심사관의 재량에 따라 케이스별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But case by case discretion).

2) 그러나 여전히 미국내 영주권 신청이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니고 예외적인 케이스라는 입장은 견지했습니다.

2. 이민신청시의 실제적 변화 (세세하고 까다로운 이민 심사 전망)

미국내에서 모든 영주권 신청 금지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현실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과 같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1)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시 심사 과정에 아주 세세하고 까다로운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2) 이민 심사관의 재량권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서류 요청이 난발될 가능성이 있으면 실제로 재량권을 근거로 한국으로 돌아가 영주권을 신청할 것을 권고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3. 예상되는 구체적 변화 (분야별로)

1) 전문직 취업 비자/이민의 경우

이중의도가 보장되는 H-1B 비자로 체류하면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는 이민관이 재량권을 행사하여 본국 영주권 신청을 권고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그리고 고학력이나 숙련된 기술등을 요구하는 직종의 취업이민의 경우도 본국 신청 권고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이 경우는 인터뷰시 자신의 전공 분야나 기술 지식 등이 미국에 도움이 된다는 것 같은 설명과 증거를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위에 지적한 위험이 이 경우에도 적용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Kwan Woo Choen, Esq.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FDA “사이클로스포라 검출 상추 검사 결과는 오진”…테일러 팜스 리콜 조사는 계속

대기질관리국, 라인리지에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 대책 강화 요구…신고만 900건 이상

남가주 해변 높은 파도·이안류 비상…뉴포트비치서 하루 100건 구조 활동

인앤아웃, 캘리포니아 포함 4개 주에 신규 매장 6곳 오픈 예정

캐런 배스 LA 시장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리 45일도 너무 길다”…악취 피해 주민 지원 확대

오렌지카운티 경찰, 소셜미디어 주택 임대 사기 급증 경고

샌버나디노 카운티 공원서 나체 상태 남성 숨진 채 발견…소지품은 쓰레기통에서 발견

“캘리포니아 전기자전거 사고 급증”…UC 샌디에고 연구진 “어린이 부상 비율 높아”

’32강 실패’ 한국 축구, FIFA 랭킹 32위…4년7개월 만에 30위권 밖

국무부, 해외 체류 미국인에 이례적 경고 발령…”전 세계서 미국인 표적 될 가능성”

LA한국문화원,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개최

롯데홈쇼핑, LA에 첫 해외 ‘작은도서관’ 조성

대한항공, ‘버킹엄궁 선언’ 한국 항공사 첫 참여… 야생동물 불법 거래 막는다

미국 학부모들,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남가주 ‘길고 위험한 폭염’ 시작 … 수요일부터 최고110도

“잠자는 운전기사, 차는 달렸다” … 우버 테슬라 ‘새벽공포’ 영상 충격

2.99달러 미니백에 줄 섰다…미국서 번지는 ‘작은 사치’

“검색도 안 했는데 광고가?” … 스마트폰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폭염 속 에어컨 도둑까지 날뛴다 … 상가지붕 에어컨 절도 기승

트럼프, 야유 속 시상식 참석…관중석 곳곳서 야유·휘파람, 음악소리 덮어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