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WA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 방법과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조만간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인 LA시의 ULA(일명 맨션택스) 재원을 활용한 렌트 보조 프로그램의 혜택과 자격 요건, 신청에 필요한 준비 서류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행사 종료 후 LA시 주택국(LA Housing Department)이 제공하는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 정보를 이메일로 직접 받아볼 수 있도록 등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렌트 보조금 신청을 준비하는 세입자들을 위해 일대일 대면 상담 예약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 시간대로 번갈아 진행된다.
워크숍 일정은 다음과 같다.
- 6월 23일(화) 오전 10시
- 6월 30일(화) 오후 6시
- 7월 7일(화) 오전 10시
- 7월 14일(화) 오후 6시
- 7월 21일(화) 오전 10시
- 7월 28일(화) 오후 6시
행사는 Korean Immigrant Workers Advocates (KIWA) 사무실(1053 S. New Hampshire Ave., Los Angeles, CA 90006)에서 열린다.
KIWA 관계자는 “주거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저소득층 세입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거 지원 프로그램과 신청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기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housing@kiwa.org 또는 657-347-2645로 하면 된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