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등반객 소변으로 매년 에베레스트 빙하 154t 녹아”

2026년 08월 30일
0
Photo by Jean Woloszczyk on Unsplash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찾는 등반객들의 활동으로 인해 매년 수천t의 빙하와 눈이 녹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9일 뉴욕타임스(NYT)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발생하는 인간 활동이 쿰부 빙하의 융해를 가속할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는 봄철 등반 시즌마다 정상 등정을 노리는 수천명의 등반객과 가이드, 지원 인력이 몰린다. 이들을 위해 에스프레소 바, 대형 TV, 고속 인터넷, 온수 샤워 시설 등이 운영되고 있는데, 연구진은 편의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가 매년 봄 약 300만㎏에 달하는 빙하와 눈을 녹일 수 있다고 추산했다.

지난 2023년 베이스캠프에 설치된 약 1600개의 텐트에서 취사와 난방, 전력 생산 등을 위해 액화석유가스(LPG) 824통과 등유 1만8935ℓ, 휘발유 5130ℓ가 사용됐다. 연구진은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이 빙하 융해에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죽음의 지대’에 줄 섰다…에베레스트 하루 274명 정상

등반객들이 배출하는 소변도 빙하를 녹이는 열원으로 지목됐다. 연구진은 인간의 소변에서 전달되는 열만으로 쿰부 빙하의 얼음 약 154t을 녹일 수 있다고 추산했다.

연구를 이끈 킴 랄 가우탐 네팔 수석측량관은 “고산지대에서 탈수를 막기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며 “물을 더 많이 마시면 그만큼 배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에베레스트에서는 수천명의 등반객과 가이드가 하루 6000ℓ가 넘는 소변을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위성 자료를 통해 베이스캠프 일대의 온도 변화도 분석했다. 1991년부터 2023년까지 구름이 없는 날 촬영된 열화상 위성 자료를 분석한 결과, 베이스캠프의 온도는 눈으로 덮인 빙하 지역보다 약 두 배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베레스트, 등반객 쓰레기로 몸살…”이대로는 질식”(영상)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인간 활동이 에베레스트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에베레스트 빙하가 녹는 근본적 원인은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지만, 베이스캠프에 집중된 인간 활동이 국지적인 빙하 융해를 추가로 일으키기도 한다. 고산지대 연구자 피터 해킷은 “국지적 빙하 융해가 더 많은 눈사태를 일으켜서 등반을 더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구진은 장기적으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빙하 위가 아닌 안정된 지반으로 옮기는 방안을 제안했다. 연구에 참여한 버지니아 버켓 미국지질조사국(USGS) 명예과학자는 “베이스캠프를 옮기면 물류 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빙하 융해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죽음의 지대에 줄 섰다…에베레스트 하루 274명 정상

관련기사 에베레스트, 등반객 쓰레기로 몸살…이대로는 질식(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커피 이어 빵·고기까지 오르나 … 美 밀·옥수수 선물값 3년만에 최고

그랜드 캐년서 대규모 돌발홍수…1명 사망·20여명 실종 가능성

생존기간 두 배 늘린 췌장암 알약 승인 … 한달치 4만달러

“소화불량인줄”…혹시, 5년생존율 17%인 ‘이 암’?

이민단속에 로봇개 투입 … ICE, 현대차 ‘스팟’ 구매 검토

소니·워너, 앤트로픽에 저작권 소송…”수만곡 불법 AI 학습”

자살이라더니 … 경찰, 뒤늦게 “시신부패 사인불명”

LAFC, 리그 5연속 무승 … 손흥민 ‘7연속 침묵’

초록색 집만 버텼다…네팔 홍수 ‘기적의 생존'(영상)

39세 믿기지 않는 메시, 한 게임 4골 1도움

“등반객 소변으로 매년 에베레스트 빙하 154t 녹아”

CJ, MLS·MBL 팬들에게 비비고 ‘K-김’ 알린다 … 김 부각 인기

새벽 떼강도 100명 한인 대형마켓 덮쳤다 … 매장 난입 약탈, 직원들 긴급대피

중국발 코로나 재확산 조짐 … 52만명 신규 확진

실시간 랭킹

LA 한인 할머니 2명 잔혹 살해 … 중국계 간병직원, 머리에 비닐봉지 씌워 화장실 데려가 범행

[단독] LA 한인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1억 달러 매각 초읽기 …전국 54개 매장

“한국서 8년 일해 번 돈 모두 사라졌다” … 네팔 대홍수, 삶의 터전까지 집어삼켰다

2년차 개각 단행 … 조국당-소득당 의원 깜짝발탁, 대장동 변호사가 법무장관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한인 조니 김, NASA 떠난다 … 네이비실·하버드의사·우주비행사까지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44세

한인 자택서 마약 무더기 적발 발견 … 40대 한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