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열대폭풍 ‘마리’ 세력 강화…남가주 비·높은 파도 가능성

2026년 09월 02일
0
국립기상청이 노동절 연휴 남가주 지역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립기상청

2일 국립기상청의 예보는 남가주가 이번 노동절 연휴 폭풍의 영향권에 든다는 예상이다. 전날 기상청은 비가 올 수도, 안 올수도 있다고 예보한 바 있다.

열대폭풍 ‘마리’가 2일 남가주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세력을 키우며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예상 진로에 따라 남가주에는 비와 높은 파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2일 마리의 최대 지속풍속은 약 75mph라고 밝혔으며 허리케인급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디카를로는 마리가 계속 북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최대풍속이 약 105mph까지 강해진 뒤 수온이 낮은 해역으로 이동하면서 다시 약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립기상청(NWS)은 현재 마리가 남가주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있다. 다만 남가주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NWS 예보관들은 마리가 허리케인이나 열대폭풍 상태로 서부 해안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서북서 방향으로 해안에서 멀리 이동하더라도 남가주에 일부 뚜렷한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리가 남가주에 가장 가까이 접근해 따뜻한 공기가 산악지역의 차가운 공기와 만나 상승·응결하면서 뇌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비보다 더 큰 우려는 높은 파도와 높은 조수다. 노동절 연휴를 맞아 수십만 명이 남가주 해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쪽을 향한 해변을 중심으로 높은 파도 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이 있다. 강한 이안류도 예상된다.

저녁 만조 때는 조수 높이가 약 7피트에 이를 가능성이 있어 해변 침식과 해안 침수 위험도 커질 수 있다. 해안 침수 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도 있다.

이에 대비해 뉴포트 비치에서는 모래둑을 쌓는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높은 파도와 높은 조수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 아발론
  • 롱비치
  • 말리부
  • 포인트 무구
  • 파도 진행 방향이 160~170도일 경우 산타바바라 카운티 일부 지역

마리의 예상 진로는 여전히 남가주 해안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지만, 기상당국은 강한 엘니뇨가 예상되는 올해 동태평양에서 발생하는 폭풍들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엘니뇨는 적도 부근 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는 현상으로, 열대폭풍 활동 증가와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심장 세 번 멈췄다”…죽음 문턱 넘은 철인3종 선수

열대폭풍 ‘마리’ 세력 강화…남가주 비·높은 파도 가능성

피자 18판 노쇼에 … 피자집 사장님 뜻밖의 선택

샬케 감독 전화 러브콜…황희찬 운명 바꾼 ‘5년 만의 독일행’

LAUSD, 교실 내 AI 사용 논의 첫 회의…학생 대상 AI 사용 금지 시행

LA 클리퍼스, 연봉 상한 규정 위반으로 3천만 달러 벌금…카와이 레너드도 70만 달러 제재

러트닉, 한국 겨냥 반도체 관세 준비 중

어바인 골프장서 골프채로 폭행…경찰, 용의자 추적

법원, “출산 목적 여행자 시민권 거부는 꼼수”

돌리 파튼 사망 일주일 만에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별 훼손…복구 작업 진행

‘중국인 유학생 토막살해’ 중국인 정창성, 다른 여학생도 압박

LA, 카슨 등에서 시신 발견..

남가주 명물 ‘크리스 앤 피츠 BBQ’ 벨플라워점, 75년 만에 폐점

아카디아 창고서 짝퉁 상품 2만6천 점 적발…소매가 1천만 달러 규모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LA가 ‘BTS 도시’로” … 9월 1~8일 ‘BTS 위크’ 공식 선포

“트럭 불러도 안 온다, 운전기사가 없다”…운전학원 270곳 퇴출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