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갑자기 눈앞이 캄캄”…’미주신경성 실신’ 2030 여성에게 흔한 이유

2026년 09월 14일
0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속이 메스꺼워지면서 눈앞이 캄캄해진 뒤 의식을 잃는 ‘미주신경성 실신’을 경험한 사례가 널리 확산되고 있다.

13일 스브스뉴스는 미주신경성 실신의 원인과 특징, 대처 방법을 보도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실신 가운데 가장 흔한 형태로, 자극을 받았을 때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자율신경계는 심장 박동·혈압 등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데, 특정 자극으로 반응이 과해지면 심박수가 느려지고 혈압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뇌로 향하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부족해지면 의식을 잃게 된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젊은 여성에게 비교적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미주신경성 실신을 약 1.5배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윤지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경과 교수는 “여성은 평균적으로 혈압과 순환하는 혈액량이 낮은 편”이라며 “에스트로겐 같은 여성 호르몬이 혈관 확장과 자율신경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나이가 들면 자율신경의 반응성이 감소해서 실신 빈도가 줄어든다.

무리한 다이어트도 실신에 취약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식사량과 수분·염분 섭취가 줄어들면 혈액량과 혈압도 함께 떨어지기 때문이다.

미주신경성 실신 경험담에서 자주 언급되는 장소로는 지하철과 화장실이 있다. 지하철은 더위, 혼잡, 피로 등 실신을 유발할 수 있는 여러 조건이 동시에 나타나기 쉽고, 서 있는 과정에서 중력의 영향으로 혈액이 다리에 몰리는 것도 실신에 영향을 준다. 화장실 역시 오래 서 있기 쉽고,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피부 혈관이 확장돼 혈압이 떨어지기도 한다.

실신의 전조 증상이 나타나면 넘어지기 전에 자세를 즉시 낮추는 게 중요하다. 윤 교수는 “가능하면 바로 눕고, 다리를 심장으로 높게 올리면 좋다”며 “뇌로 가는 혈류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누울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앉거나 다리를 꼬아 힘을 주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증상이 사라지더라도 곧바로 일어나는 것은 위험하다. 재차 실신할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충분히 안정을 취한 후 움직이는 편이 낫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대부분 생활습관 조절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장시간 공복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하는 편이 좋다. 땀을 많이 흘린 뒤에는 수분과 함께 적절한 염분을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K-News LA 편집부>knewsla@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트럼프가 준다던 ‘5천달러’…대통령 혼자서는 못 준다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위험한 AI 즉시 꺼야”…’킬 스위치’ 의무화 제안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아동 폰 중독 방치하면 100만 달러 배상” … 칼 뽑은 캘리포니아

“갑자기 눈앞이 캄캄”…’미주신경성 실신’ 2030 여성에게 흔한 이유

전설의 밴드 ‘오아시스’, 16년만에 재결합

영화 ‘박치기!’ 재일교포 日 배우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별세…향년 44세

레이디 가가, 40세에 엄마 됐다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