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판 ‘은혜 갚은 까치’…”문에 머리 들이받아 아기 구한 개”

아기방 문에 수차례 머리 받아 위험 알려 견주가 문 열어 기도 막힌 아기 발견해

2021년 12월 16일
0
견주 켈리 앤드루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유한 사진이다. 질식한 아기를 구한 영웅, 보스턴 테리어 헨리가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출처 : KayAyDrew 트위터 화면 캡처)

최근 미국에서 한 반려견이 질식사할 뻔한 아기를 구한 사연이 화제를 모았다.

16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미국 북동부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사는 보스턴 테리어 한 마리가 지난 13일 질식한 채 방에 홀로 있던 아기를 구했다. 아기가 숨을 쉬지 않자 방 밖에서 머리로 문을 들이받아 부모에게 알린 것이다.

아기 엄마이자 헨리의 견주인 켈리 앤드루는 헨리가 머리로 아기 방문을 들이받는 것을 보고 제지했다. 아기를 깨울 것 같아서였다.

그는 “아무리 말려도 헨리가 계속 아기방 문에 머리를 찧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앤드루는 헨리가 평소와 다르게 제지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문을 열었다.

문을 연 앤드루는 새파랗게 질린 아기를 발견하고 즉시 남편과 함께 아기를 병원에 데려갔다.

병원에 가 기도를 막고 있던 이물질을 제거한 아기는 몇 시간 후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안정을 취했다.

이에 앤드루는 헨리가 이상행동을 보이지 않았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할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소셜미디어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사고 이후 “헨리를 왕처럼 모시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피닉스 동물병원에 따르면 개 코에는 후각수용체가 약 3억 개 있다. 사람에게 있는 약 600만 개의 50배다.

이에 더해 냄새 분석 능력은 사람의 40배에 달한다. 이 때문에 개는 올림픽 수영 경기장 20개에 떨어진 단 한 방울의 액체도 냄새로 감지할 수 있다. 개는 뛰어난 후각으로 병도 알아챌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헨리가 아기를 살린 것도 이런 능력 덕분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