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문 열어 놨으니 부수지는 마” 차량 절도 기승 ‘오픈 주차’ 유행

2021년 12월 16일
0
샌프란시스코의 한 상가 주차장에 트렁크를 열어놓고 주차한 차들. quilrobinson 인스타그램

차량 절도 사건이 늘어나자 운전자들이 특단의 조치를 마련했다.

트렁크를 아예 열어놓거나, 창문을 열어놓고 주차하고 볼일을 보는 것이다.

운전자들이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최소한 창문이나, 트렁크의 유리창이 파손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ABC7 방송은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기승을 부리자 아예 차의 트렁크를 활짝 열어둔 채 주차하는 차량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어차피 훔쳐갈 거면 차 유리창을 깨거나 차를 부수지 말고 훔쳐가라는 운전자들의 자포자기 심리가 드러난 것이다.

이에 대해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이런 광경은 처음 본다 며 현재의 상황을 안타까워 했다.

하지만 경찰은 “운전자들의 마음은 알지만 또 다른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차 트렁크를 아예 트렁크를 열어 놓거나, 창문을 열고 주차하는 차들도 많지만 차 유리창에 당부의 글을 남기는 운전자들도 있다.

한 차량 주인은 주차해 놓은 차에 “이 차에는 귀중품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고, 현금도 없다. 제발 유리창을 깨지 말아달라” 라는 메모를 써 붙여 놓기도 한 것이 목격되기도 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차량절도범 잡고보니 LAPD 현직 경관 

관련기사 한인타운서 또 아우디 차량 사라져&#8230;전문 절도단 있나?

한인타운서 또 아우디 차량 사라져…전문 절도단 있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