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보라 속 10Km 걸어온 남성, 집 앞 180m 앞서 숨져

2022년 01월 10일
0

최근 미국에서 눈보라 속에 실종된 남성의 시신이 집에서 불과 180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다. 교통사고로 차가 망가져 10㎞를 걸어왔지만, 한파 속에 길을 잃고 영원히 집에 돌아가지 못했다.

9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동부 버지니아주 루이자 카운티에서 지난 3일 교통사고가 난 후 집으로 걸어오다 연락이 두절된 제이컵 웨일리(34)가 3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당시 해당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져 도로가 마비된 탓에, 웨일리는 사고 차량을 버리고 집까지 남은 약 10㎞를 걸어가던 중이었다.

그의 시신은 민간 수색대가 발견했다고 전해졌다. 시신 발견 장소에서 웨일리의 집까지 남은 거리는 180m에 불과했다.

웨일리는 슬하에 2살 난 아들을 두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유가족은 “(웨일리와 아들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였다”라며 “2살짜리에게 다시는 아빠를 만나지 못할 거라는 말을 어떻게 하냐”라고 했다.

눈보라가 거셌던 사고 당일, 교통사고로 차가 도랑에 빠져 망가진 후 걸어서 귀가하던 중, 오후 8시45분께 가족과의 마지막 연락에서 그는 “길을 잃었다”는 말을 끝으로 실종됐다.

유가족은 당시 “주변에 불이 다 꺼져 있어 어두웠고, 나무가 다 쓰러져 (웨일리가) 길을 잃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연락이 두절된 후 유가족은 즉시 지역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경찰도 악천후로 수색에 난항을 겪었다.
웨일리의 부모는 20년 전에도 교통사고로 아들을 한 명 잃었는데, 또다시 자식을 앞세우게 됐다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당국은 “유가족의 신고를 받은 직후 웨일리의 집과 (실종 추정지) 인근을 수색했다”고 밝혔지만, 고인의 아내는 “루이자 카운티가 웨일리가 얼어 죽게 내버려 뒀다”고 비난했다.

일각에서는 버지니아 방위군이 수색작업을 돕지 않은 점을 힐난했다. 이에 버지니아 비상관리국(VDEM) 대변인은 “요청이 없어서”라고 방위군을 투입하지 않은 이유를 일축했다.

아울러 당국은 “유가족에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라며 “루이자 카운티 경찰은 실종 사건을 가장 우선시한다”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종전 보인다…코스피 5%↑ 환율 8.7원↓

‘공화당 거물’ 미치 매코넬 입원…건강 상태는 비공개

초대형 IPO에 백만장자 속출…자선단체들 ‘기부 특수’ 기대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올해 ‘왕사남’ 이어 두 번째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AI 열풍에 1000억 달러 몰려…월가 “버블 전조 vs 정상화”

휴전도 무색했던 美·이란 보복전…종전 뒤 ’60일 핵협상’ 남았다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채무불이행, 신용등급 ‘CCC’ 강등 .. 중앙일보 ‘BB-‘ 강등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