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플레에 콜라 가격 올해 또 오른다

코카콜라·펩시 가능성 언급

2022년 02월 11일
0
한 편의점에서 코카콜라가 진열돼 있다.

코카콜라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또 한 번의 가격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CNN비즈니스는 10일(현지시간) 코카롤라 CEO 제임스 퀸시가 “최근 인플레이션 사태로 소비자들이 가격을 더 많이 지불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코카콜라는 이미 지난해 한번 가격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글로벌 공급망 대란에 의한 조치였다.

코카콜라 뿐 아니라 맥도날드, 치폴레 등 다수의 소비재 업체들이 오르는 생산원가에 가격을 꾸준히 인상해왔다. 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특히 두드러졌고 소비자들도 이런 특수성에 인상폭을 수용해왔다.

코카콜라는 지난해 가격 인상을 한 데 이어 필요하다면 올해도 인상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퀸시는 지난해와는 상황이 달라져 인상액을 책정하기에도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까지 기업들은 편하게 가격을 인상할 수 있었다”며 “대유행 기간 동안 정부가 각종 지원금 지급 등 경기부양 자금을 투입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가격인상분을 더 잘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경기부양책 종료로 인해 소비자들이 느끼게 될 수 있어 인상액 책정이 어렵다는 설명이다.

퀸시는 “결국 물가 상승과 소득 압박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며 “다른 모든 부분이 상승하는 자극적인 환경에서 가격을 책정하는 게 더 쉽다. 수입이 적고 부담될 때는 인상하기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이날 미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은 이전보다 심화됐다.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년 전에 비해 7.5% 상승했다. 이는 1982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연간 물가 상승폭이며 시장 전망치보다도 높다.

또 임금은 상승하고 있지만 높은 물가와 비교하면 실질적 인상효과는 미미하다. 일부 근로자의 경우 지난 2년 간 물가 상승으로 실질 임금이 하락했다.

가격인상에 대한 고민은 코카콜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경쟁사 펩시코의 경우 미국 물가상승에 따라 올해 일부 제품 가격을 최고 10%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 존스턴 펩시코 최고재무책임자(CFO)는인플레이션과 원자재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되면 가격을 재조정할 수밖에 없다며 “우리는 올해 우리가 계획하는 방식으로 매우 민첩하게 대처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서 B-52 폭격기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추정

롱비치 해안 강한 ‘킹 타이드’로 침수·파손…보드워크 덮치며 피해 발생

KFC, 글로벌 대대적 개편 추진…신메뉴·소스·매장 디자인 전면 변경

캐노가파크서 ‘비명 지르는 여성’ 신고 출동한 경찰, 돌진한 반려견 총격 사살

벤추라 카운티 고등학교 주차장에 나타난 바바리 맨…LA 카운티 남성 체포

LA 월드컵 경기장 밖서 이란계 미국인들 시위…“이란 대표팀 월드컵 출전 금지해야”

“美,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 징수 인정”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JTBC 홍정도, “채무 못갚아도 월드컵 중계는 한다”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들 이동 시작…완전히 안전해”

트럼프 “호르무즈, 19일 완전 개방…MOU 서명식 참석할수도”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