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정계 지각변동 초읽기 “트럼프 차기 대선 출마 좌절될 수있어”

기밀문서 유출 혐의 인정되면 차기 대선 어려워질 수도 트럼프, FBI 조사 '좌파 민주당의 작품' 폄하

2022년 08월 10일
0
Man in the High Tower@ManinHighTower1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저택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집행된 연방수사국(FBI)의 압수수색은 그를 둘러싼 전반적인 수사 판도에 지각 변동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노먼 엘슨 브루킹스 연구소 수석 연구원, 데니스 애프터것 전 연방검사 등은 9일 CNN에 실린 ‘트럼프 소추 문제의 지각변동’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이 같이 밝혔다.

FBI 요원들은 이날 압수수색을 집행하면서 대량의 문서를 가지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저택이 포위당하고, 습격당하고 또 점령당했다고 말했다. 또 “전 미국 대통령에게 이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은 처음”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CNN은 압수수색의 초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당시 백악관을 떠나면서 가져간 15개 상자 분량의 기밀문서 등 자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전했다. 문서는 국립문서보관소(NARA)에 의해 회수된 상태다.

정부 공식 문서를 삭제, 훼손 파기하는 것은 심각한 범죄로 형사 처발 대상이다. 기밀 문서 관리를 소홀히 한 것이 드러나면 연방직을 수행할 자격이 박탈당할 수 있다.

증거물에 대해 지방법원 판사나 연방 치안판사는 독립적으로 진술서를 검토하고 트럼프의 집에서 발견된 증거물이 범죄에 해당하는지 결론을 내야 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 저택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뤄지기 전부터 그의 변화사들은 행정특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미 법무부와 접촉했다고 한다.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이 얘기했듯이 연방 검사들은 미 법무부가 그동안 해왔던 수사 중 가장 광범위하고 중요한 수사를 하고 있다.

◆트럼프 FBI 깎아내리며 압수수색에 대비

그러나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래 전부터 이같은 압수수색에 대비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9일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FBI를 신뢰할 수 없는 조직으로 묘사하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했다. 이는 FBI 업무를 폄하하고 그들의 수사에 대해 거짓 주장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충성스러운 지지자들에게 잘못된 믿음을 심어주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2016년 대선 과정에서 경쟁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임 당시 사설 이메일을 사용했다며 공세를 펼쳤다. 그는 조사를 진행한 FBI가 무혐의 결론은 내자 불만을 표출했었다.

그는 2016년 대선에서 승리한 뒤 러시아의 미 대통령 선거 개입 조사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었다.

트럼프는 FBI의 마러라고 리조트 압수수색을 ‘급진 좌파 민주당’의 작품이라고 깎아내렸다. 그는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민주당 대 트럼프 구도를 만들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원의 4분의 3은 여전히 트럼프를 호의적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FBI가 마러라고 리조트 압수수색한 배경

FBI의 이번 압수수색으로 정치적인 갈등은 더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압수수색은 미국의 대통령기록법과 관련이 있다고 액시오스는 전했다.
워터게이트 사건 당시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이 백악관 기록물 인도를 거부하자 미 의회는 1978년 대통령이 모든 역사적 관련 자료를 보존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미국인들은 대통령 기록물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 통제권을 갖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대통령은 국립문서보관소의 허가를 받아야 문서를 파기할 수 있다.

FBI가 압수수색에 나서려면 범죄와 수색 장소와의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FBI 요원들은 수색 대상과 항목을 나열할 수 있어야 한다.

진 로시 전 연방검사는 액시오스에 “대통령이나 선출직 공직자 등 주요 인물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하려면 긴 검토 과정을 거처야 한다”고 말했다.

로시는 “트럼프의 경우 FBI가 법무부 소속 검사들과 사전에 협의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