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국 학생 미국 유학 급감…학생비자 3년새 반토막

2022년 08월 12일
0
중국 학생들<언스플래시 자료>

미국 대학에 비싼 등록금 달러를 갖다주던 중국 유학생 수가 급감해 미 대학들의 재정적 곤란이 심화될 전망이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 지는 중국의 미국행 유학생 규모는 코로나19 본격화 직전인 2019년 가을 신학기 기준으로 미국 내 전체 해외 유학생의 35%를 차지하고 대학에 모두 159억 달러 상당의 돈을 가져다주었다.

그러나 2022년 상반기 동안 중국 학생들에게 발급된 미국 해외유학 F-1 비자는 3만1055건으로 2019년 상반기 때의 6만4261건에서 50% 넘게 감소했다.

미국 대학이 이로 해서 겪을 경제적 손실과 곤란을 네브라스카-링컨대를 케이스로 살펴보면 2021년 가을 신학기 때 중국 유학생 수는 415명으로 2016년 가을의 1234명에 비해 66%가 급감했다.

주립대인 이 대학은 등록금으로 외국인을 포함 네브라스카주 밖에서 온 학생들에게는 2만4900달러를 받고 주내 출신 학생들로부터는 7770달러를 받는다. 주 외부 학생의 대부분을 점하던 중국 학생들이 급감하면서 학교 재정수입이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여행 제한과 안전 고려로 중국 학생들이 해외 유학 자체가 줄긴 했지만 그전부터 해외유학의 미국 우선 경향이 사라지는 모습이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정권 들어 중국인들을 환영하지 않는 미국 사회 분위기 탓도 있으나 무엇보다 중국 국내를 포함해 영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 미국 대학을 대신할 학교가 많이 등장한 까닭이다.

중국 학생의 선호도와 선택에서 미국 대학은 2017년에는 전체 중국학생 해외유학의 49%를 차지했으나 2022년에는 30%로 떨어졌다고 저널 지는 외부 단체의 조사를 인용해 말하고있다.

미국 내 중국 유학생 절대 규모는 2003년 신학기 때는 57만3000명이었고 10년 후인 2013년에는 88만6000명이었다.

그것이 코로나 직전으로 미 대학 전체 외국 학생의 35%를 차지하던 2019년 신학기 때 규모는 37만2000명으로 크게 준 상태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01번 프리웨이 세계최대 야생동물 육교 ‘마지막 연결’ …12월 개통 속도

올리브영, LA서 첫 ‘페스타’ 연다…”서울 거리 재현 K-뷰티 놀이터”

캘리포니아 살인율 ‘역대 최저’…강도·차량절도 등 주요범죄 일제히 감소

트럼프, 암호화폐 앞세워 22억 달러 벌어 … 민주 “사익 추구”

이란 “트럼프가 이스라엘 막지 않으면 직접 응징”

아라비아해서 美해군 헬기 추락

나스닥 20% 랠리의 ‘착시’…상승분 대부분, 반도체 몇 종목

“원정출산, 비자사기로 형사기소 .. 최우선 수사” … 출산 목적 숨기고 입국시 형사처벌

캐나다·멕시코 이어 미국까지 승리…공동 개최국 ‘전원 16강’ 진출

제이미슨, 한인타운 한신포차·모이 상대 잇따라 임대료 소송 … 무슨 일?

불법폭죽 파티 참극… 8살 여아 사망, OC남성 기소

[이런일도] “매사추세츠가 워싱턴에 있나?”…가짜신분증 들통

애플비, 독립기념일 맞아 어린이 무료 식사 행사

람보르기니, 가장 빠른 ‘우루스 SE 퍼포만테’ 공개…”312km/h”

실시간 랭킹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