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큰 비…LA 기록적 강우량, 최대 4인치..돌발홍수 경보

2022년 09월 09일
0
NWS 트위터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된 케이가 폭염과 가뭄에 시달리는 남가주 지역에 기록적으로 많은 비를 내릴 것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말 LA 등 남가주 지역에 1년치의 강우량에 해당하는 비를 가져올 것이며 지역에 따라 돌발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립 기상청은 이미 리버사이드 카운티와 샌디에이고 카운티 북동부에 돌발 홍수 경보를 발령했다. 경보에는 인디오, 팜스프링스 남동부, 코첼라가 포함된다.

기상청은 도시 지역, 고속도로, 거리 및 지하도에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돌발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비는 남가주 지역에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다운타운 LA와 버뱅크, LAX, 롱비치 지역에서는 기록적인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열대성 폭풍 Kay는 멕시코에 카테고리 1 허리케인으로 상륙한 후 북상해 샌디에고와 오렌지카운티 지역을 통과했으며 40마일의 지속적인 바람을 동반하고 있다.

Here are the peak wind gusts recorded between 3pm and 6pm today. #LAwind #SoCal #CAwx https://t.co/RMSIfaIWvI pic.twitter.com/HrzYIMKxC2

— NWS Los Angeles (@NWSLosAngeles) September 10, 2022

샌디에이고 지역의 쿠야마카 피크(Cuyamaca Peak)에는 9일 109mph의 돌풍이 불기도 했다.

열대성 폭풍 Kay로 인한 비는 샌디에고, OC, LA 등 남가주 지역뿐 아니라 유마 지역 등 애리조나 지역에도 이날 비가 내렸다.

기상 당국은 이번 비가 폭염에 지친 남가주 지역 주민들과 전력망 운영자에게 안도감을 가져다주며 극심한 더위를 진정시킬 수 있지만 리버사이드 페어뷰 산불 지역 등에서는 돌발 홍수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홍수 주의보는 팜스프링, 리버사이드, 바스토우를 포함하여 남가주 전역에서 주민 6백만명이 영향을 받게 된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비는 LA 지역에 1인치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이며 산간 지역 등 일부 지역에는 최대 4인치의 많은 강우량을 기록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