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조지아 남성 “핵전쟁 걱정돼 핵방공호로 이사”..현관문만 1.3톤

방공호, 가족 전원 노력으로 일상 공간으로 탈바꿈 중 지하서 방출되는 라돈 등 문제…SNS 통해 근황 공유

2022년 10월 18일
0
온 가족과 함께 핵 방공호로 이사한 루빈 로메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공호의 공기 흡입 장치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출처: 틱톡 영상 캡처) 2022.10.18

미국의 한 가족이 장차 핵전쟁이나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에 대비해 30만 달러를 들여 핵 방공호로 이사했다.

영국 데일리미러가 14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조지아주 외곽에 거주 중이던 루빈 로메로 가족은 최근 이사를 결심했다. 로메로 가족이 원한 새집은 엄청난 규모의 전쟁이나 재난이 발생해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이었다. 가장인 루빈은 처음에는 무인도를 통째로 구매해 온 가족이 이주하려 했지만, 이내 지하 핵 방공호에 마음이 끌렸다.

루빈은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핵 방공호의 실소유주들에게 연락해 방공호를 매각할 의사가 있는지 수소문했다. 루빈은 곧 30만 달러(약 4억 2700만 원)에 방공호를 팔겠다는 판매자를 찾을 수 있었다. 루빈은 방공호가 평범한 부동산 자산이 아니었기 때문에 대출을 받는 것이 극히 어려웠다고 밝히며 부부의 모든 저축을 동원한 후에야 방공호를 구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4명의 아이와 부부로 구성된 로메로 가족은 6명 전원 방공호로 이사했다. 그들의 일상은 그렇게 크게 변하지는 않았다. 루빈은 여전히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아이들 또한 홈스쿨링을 통해 정규 교육을 이수 받고 있다.
다만 루빈은 방공호를 가족이 사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나가는 과정은 꽤 고되고 긴 여정이 될 예정이라 밝혔다. 로메로 가족은 단순히 집을 드나들 때마다 매번 1.3톤에 달하는 방화문을 통과해야만 한다. 문을 열기 위해서는 기중기의 사용이 필수적이다. 방공호는 전체 전력을 차단하거나 방공호를 외부와 단절시키는 기능들 또한 탑재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빈이 공개한 방공호의 부엌과 화장실. 루빈은 방공호를 거주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에 꽤나 긴 시간이 걸릴 것이라 밝혔다. (사진출처: 틱톡 영상 캡처)

루빈은 지하에서 방출되는 라돈 또한 골칫거리라고 고백했다. 라돈은 방사성 비활성 원소로, 라돈이 붕괴하며 방출하는 알파선에 피폭될 경우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루빈은 아직까지 방공호에서 검출되는 라돈의 양이 위험한 수준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주변인들은 루빈에게 방공호의 천장에 채광창 등을 설치할 것을 제안했지만 루빈은 ‘어떤 전쟁으로부터도 안전한’ 벙커의 안정성을 훼손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핵 방공호로 이사 간 루빈 가족은 삭막한 방공호를 거주 공간으로 바꿔나가는 영상들을 소셜미디어(SNS)에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팀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