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억세게 운 좋은 남자…1년새 100만달러 복권 2번 당첨

2022년 10월 31일
0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거주 중인 앙투안 베아니(사진)가 100만 캐나다달러(약 10억원) 복권에 당첨된 지 13개월 만에 같은 금액의 복권에 다시 한번 당첨됐다고 미국 피플지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출처: 온타리오주 복권위원회)

캐나다의 한 남성이 첫 번째 100만 캐나다달러(약 10억원) 복권에 당첨된 지 13개월 만에 두 번째 복권에 당첨됐다. 두 번째 당첨금 또한 첫 번째와 동일했다.

피플지는 28일 일생에 한 번 맞기도 힘든 기회를 1년 사이 두 번이나 차지한 한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거주 중인 앙투안 베아니는 지난달 23일 근처 편의점에서 복권을 구매했다. 앙투안은 지난해 8월에 이미 100만 달러(약 10억원)의 복권에 당첨됐지만, 이후로도 이따금 부적 삼아 복권을 구매하곤 했다.

앙투안은 ‘부적 복권’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어느 날 문득 눈에 밟힌 해당 복권의 당첨 여부를 인터넷을 통해 조회했다. 그리고 두 눈을 의심했다.

13개월 만에 구매한 복권이 다시 한번 100만 캐나다달러에 당첨된 것이다.

앙투안은 온타리오주 복권위원회와의 인터뷰에서 “첫 번째로 당첨됐을 때보다 훨씬 더 큰 충격을 받았다. 가족들 역시 두 번째 당첨 사실에 더 기뻐했다”라고 말했다.

ADVERTISING

첫 번째 복권 당첨금은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두 번째 복권 당첨금은 자식들의 가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힌 앙투안은 “2대에 걸쳐 먹고 살 걱정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온타리오주 복권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한 게임에 5 캐나다달러(약 5000원)인 해당 복권의 공식 당첨 확률은 약 3300만분의 1(0.00000303%)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민주당 유권자 54% “트럼프 막으려 중간선거 투표할 것”

트럼프, ‘세 자녀 살해’ 여성 사면 요청 사실상 거부…”주 정부가 해결”

후티반군, 홍해 남부 2개 섬 추가 장악…해상 운송력 통제력 강화

후티 세력 확장에 美 곤경…”사우디, 이란에 손 내밀 수도”

[김학천 타임스케치] 신분서갱유 … 책을 버리면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

LA한국교육원·K-울림, ‘2026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AI 수장들 “개발 늦추자”에 증시 휘청…亞 반도체주 줄줄이 급락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송유관 막혀…유가 108달러 급등

“20%대 찍을까” … 이재명 지지율 33.8%, 9주째 하락,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美 밀 43%·콩 24% 뛰었다…기름값에 곡물까지 생활비 조인다

“탱크 안에서 쾅”…중국산 탱크 폭발, 훈련 중 군인 3명 사상

실시간 랭킹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