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무장 경비원, 돌격소총 강도 맨손제압(영상)

2022년 11월 21일
0

뉴욕 주 버팔로에서 한 경비원이 AR-15 돌격소총을 둔 강도를 맨손으로 제압한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제프리 그리핀(48)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지난 10일 버팔로의 약물치료 클리닉에 돌격 소총을 들고 침입했다. 그가 벽을 향해 총을 쏘자 경비원은 깜짝 놀란 듯 보였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괴한에게 달려든다. 경비원은 총구를 잡고 괴한과 몸싸움을 벌였다. 경비원은 다른 직원과 함께 경찰이 도착하기 전 그를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버팔로 경찰은 CCTV에 녹화된 이 장면을 언론에 공개했다.

경찰은 괴한이 총을 두고 경비원과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2발의 총알이 더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총격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존 플린 검사는 “이번 사건은 큰 참사가 될 수도 있었다”라며 “두 명의 보안요원이 신속하게 대처했기 때문에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용의자는 해당 클리닉에서 불과 3k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뒤 이곳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한 여성이 거주지에서 총에 맞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경찰은 2건의 총격 사건 모두 마약과 관련한 강도 미수 사건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https://twitter.com/k_newsla/status/1594498431795351553?s=20&t=BgA-X912KMZOFvqt8eedmg

영상에는 경비원이 용의자에게 총을 빼앗기 위해 달려드는 순간이 포착됐다.

영웅으로 떠로른 경비원 벡포드는 “내 목숨이 두렵지 않다고 말하면 거짓말이 될 것”이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막 세 살이 된 아기였다”고 말했다.

벡포드는 “나는 영웅으로 불리고 싶지 않다. 나는 나의 일을 했을 뿐이며 나의 일은 남을 구하고 보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