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무장 경비원, 돌격소총 강도 맨손제압(영상)

2022년 11월 21일
0

뉴욕 주 버팔로에서 한 경비원이 AR-15 돌격소총을 둔 강도를 맨손으로 제압한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제프리 그리핀(48)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지난 10일 버팔로의 약물치료 클리닉에 돌격 소총을 들고 침입했다. 그가 벽을 향해 총을 쏘자 경비원은 깜짝 놀란 듯 보였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괴한에게 달려든다. 경비원은 총구를 잡고 괴한과 몸싸움을 벌였다. 경비원은 다른 직원과 함께 경찰이 도착하기 전 그를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버팔로 경찰은 CCTV에 녹화된 이 장면을 언론에 공개했다.

경찰은 괴한이 총을 두고 경비원과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2발의 총알이 더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총격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존 플린 검사는 “이번 사건은 큰 참사가 될 수도 있었다”라며 “두 명의 보안요원이 신속하게 대처했기 때문에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용의자는 해당 클리닉에서 불과 3k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뒤 이곳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한 여성이 거주지에서 총에 맞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경찰은 2건의 총격 사건 모두 마약과 관련한 강도 미수 사건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https://twitter.com/k_newsla/status/1594498431795351553?s=20&t=BgA-X912KMZOFvqt8eedmg

영상에는 경비원이 용의자에게 총을 빼앗기 위해 달려드는 순간이 포착됐다.

영웅으로 떠로른 경비원 벡포드는 “내 목숨이 두렵지 않다고 말하면 거짓말이 될 것”이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막 세 살이 된 아기였다”고 말했다.

벡포드는 “나는 영웅으로 불리고 싶지 않다. 나는 나의 일을 했을 뿐이며 나의 일은 남을 구하고 보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노벨평화상 못 받은 트럼프, 수상자·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