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비 늘었는데 PCE물가지수는 0.2%증가 그쳐..인플레 내림세 뚜렷

연간 PCE물가지수 상승률은 6.0%…근원치는 5.0% 소비자물가지수 인플레 내림세 이어 받아 10월 인플레 내림세에 소비 증가

2022년 12월 02일
0
man confused with assortment of the store By phpetrunina14

미국의 10월 가계 및 개인의 소비지출 규모가 전월보다 0,8% 증가한 것으로 1일 미 상무부 발표에서 나타났다.

이는 9월의 전월대비 소비증가율 0.6%보다 큰 것으로 미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에도 소비지출을 더 많이 했다는 뜻이다. 10월의 소비자물가(CPI) 인플레는 7.7%로 9월의 8.2%에서 줄어들었는데 인플레 내림세에 이런 소비 증가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를 가리키는 개인소비지출(PCE)은 규모도 중요하지만 관련 물가지수가 연준의 인플레 지표로 활용돼 주목된다.

PCE물가지수는 10월에 전월보다 0.2% 상승해 전월 상승폭 0.5%이 많이 약해졌다. 연간 누적치로는 6.0%였다. 9월에는 6.3%였다.

즉 연준이 주시하는 PCE물가지수 기준 연 인플레가 6.0%로 9월보다 0.3%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보름 전에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 기준 연 인플레도 9월 8.2%에서 10월 7.7%로 낮아졌고 이 발표로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가능성이 커져 미 주가가 크게 올랐었다.

PCE물가지수 연간 상승률도 6.0%로 떨어진 만큼 보름 뒤 연준의 7차 금리인상 폭이 0.50%포인트 이하가 될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에너지와 식품 등 변동성을 제외한 근원 PCE물가지수 월간 상승률은 0.2%로 전월의 0.5%에 못미쳤다. 근원의 연간 상승률은 5.0%로 역시 전월의 5.2%에서 떨어졌다. CPI의 10월 근원 연 인플레는 6.3%였다. 근원 지표에서 PCE물가지수 기준으로는 5.0%이고 소비자물가지수 기준으로는 6.3%인 것이다. 이 같은 차이는 소비자물가 기준 집계가 임대료 비중을 높게 잡은 데서 나온다고 설명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가짜 신분증 들고 술집 갔다가 체포…“매사추세츠가 워싱턴 아닌가요?” 황당 답변

애플비, 독립기념일 맞아 어린이 무료 식사 행사

람보르기니, 가장 빠른 ‘우루스 SE 퍼포만테’ 공개…”312km/h”

미국이 찜한 영월 광산…”5800만t 매장, 비중국권 텅스텐 공급 40% 담당”

테일러 스위프트가 입어 화제 된 수달 티셔츠 재판매…결혼 앞두고 팬들 관심 집중

나스닥 20% 랠리의 ‘착시’…상승분 대부분, 반도체 몇 종목

오렌지카운티 4개 도시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모기 주의 당부

북가주서 납치된 생후 3개월 아기 무사히 발견…웨스트우드서 용의자 체포

LA 다운타운에 20억 달러 규모 초대형 주거·업무단지 승인…1,500여 가구 들어선다

트럼프, 암호화폐 앞세워 22억 달러 벌어 … 민주 “사익 추구”

연방당국, LA 피게로아 일대 인신매매 조직 대대적 단속…모텔 매니저 등 10명 체포

올리브영, LA서 첫 ‘페스타’ 연다…”서울 거리 재현 K-뷰티 놀이터”

캘리포니아 살인율 2025년 역대 최저…주요 범죄 모두 감소

“맥머핀 아침부터 4000㎉ 폭식하던 152㎏ 英 아빠”

실시간 랭킹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