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21미터 ‘초거대 눈사람’ 만든 가족 사연

5.8미터 시작해 올해 21미터 크기…제작에 눈 75톤 사용 6년 전 세상 떠난 가족 추모하기 위해 특별한 이름 붙여

2023년 01월 15일
0
칼슨 건설’을 운영 중인 크레이그 칼슨이 올 겨울 만든 21미터 눈사람 ‘제프리’의 모습, 전봇대·나무와 비교하면 크기를 가늠해볼 수 있다 (사진출처: CBS 뉴스 영상 캡처)

건설회사를 운영 중인 미국의 한 가족은 매년 ‘초대형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CBS는 14일 매년 겨울이면 미국 위스콘신주 밀타운에 나타나는 ‘초대형 눈사람’에 대해 보도했다. ‘제프리’라는 이름을 가진 눈사람 제작을 진두지휘한 크레이그 칼슨은 올해 제프리의 크기가 21미터에 달하며, 총 75톤의 눈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칼슨 건설’이라는 이름의 건설회사를 운영 중인 크레이그는 2019년부터 매년 가족, 직원들과 힘을 합쳐 초대형 눈사람을 만들어왔다. 크레이그가 만든 첫 번째 눈사람의 크기는 5.8미터에 불과했지만, 칼슨은 두 아들들과 ‘매년 더 크고, 더 멋있는 눈사람을 만들기로’ 약속했다. 제프리는 칼슨의 약속처럼 2년 차에는 9.8미터, 3년 차에는 13.4미터까지 몸집을 불려 나갔다.

크레이그가 가족, 직원들과 이전에 만든 초대형 눈사람들, 크레이그는 두 아들들과 ‘매년 더 크고, 더 멋있는 눈사람을 만들기로’ 약속했다 (사진출처: CBS 영상 캡처)

올해 크레이그는 굵직한 나무를 꺾어 제프리의 팔을 만들고,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는 PVC 파이프를 입에 물려 줬다. 수십 미터 높이의 머리에 검은색 모자를 씌우기 위해 크레인까지 동원했다.

크레이그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제프리’라는 이름에 얽힌 비화를 소개했다. 크레이그는 6년 전 ‘제프’라는 이름을 가진 자신의 형제가 세상을 떠났으며, 제프를 추모하기 위해 눈사람에 제프리라는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크레이그는 “우리 가족은 언제나 눈사람 만드는 것을 즐겼다. 제프 역시 모두가 힘을 합쳐 만든 제프리를 마음에 들어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말끝을 흐렸다.

크레이그는 근시일 내에 제프리의 이름으로 된 지역 사회 장학금을 조성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 제프리는 본인이 위치한 밀타운의 지역 기금 마스코트 역할을 맡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법원, 관세 환급 결정 … 각국 1335억 달러 돌려받나

LA총영사관,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판결 긴급 웨비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면역력 파괴하는 은밀한 습관

‘트럼프 대법원’은 없었다…”보수 우위 대법의 독립 선언”

24일부터 모든 수입품에 트럼프 맞불관세 10% 부과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동일 속도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최고 높이 ‘172.5m’ 도달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대법원 상호관세 무효화 … 트럼프 전세계 관세 10% 맞불

한국기업 209조 대미 투자 지속…”507조 투자펀드도 이행”

‘아이폰만 쓴다’는 일본서 존재감 커지는 삼성폰

美 전기차 시장서 테슬라 존재감 급감…현대차, 추격 ‘고삐’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SSI 수급자 대상 해외체류 자동추적 시스템 가동 중 확인 … “한국여행 30일 넘지 않아야”

트럼프, 상호관세 취소 판결에 “122조로 전세계 10% 관세”

미국이 들썩인다 … 손흥민 vs 메시 ‘손메대전’, 오늘 LA서 세기의 격돌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올림픽 개막식 ‘엉터리 해설’… 공영방송 국장 사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