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하시엔다 하이츠 거주 케빈 동·웨이 니…

2026년 02월 19일
0
웨스턴과 베벌리 블루버드 인근에서 경찰이 성매매 여성을 단속하고 있다. 독자제보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수십 명의 성매매 여성을 관리하며 30곳이 넘는 업소를 운영해 온 대규모 포주 조직이 수사당국에 의해 지난 13일 체포된 가운데 체포된 포주 부부가 19일 기소됐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하시엔다 하이츠에 거주하는 38세 케빈 동과 40세 웨이 니로 확인됐다.

이들은 상업적 성매매 서비스를 광고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주 전역의 주택과 호텔 등 다양한 장소에서 불법 성매매 약속을 주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달 초 수사 과정에서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 요원들은 벤추라와 LA 카운티 전역 여러 장소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여러 명의 성매매 종사자가 발견됐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은 2월 19일 두 사람을 포주 행위 3건과 범죄 공모 1건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이날 제기된 혐의가 벤추라 카운티에서 발견된 성매매 종사자 3명과 관련된 것이며, 주 전역 수사에서 확인된 다른 인물들은 이번 기소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부부는 지난 17일 첫 법정 출석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으며, 두 사람 모두 보석금 5만 달러가 책정된 상태로 구금돼 있다.

검찰은 “상업적 성 착취는 주거 지역, 단기 임대 숙소, 지역 호텔이나 모텔 등 일상적인 장소에서 공공연히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지역사회 인식이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의심스러운 활동을 목격하면 반드시 신고해 수사 당국이 개입해 피해자를 보호하고 이러한 범죄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들은 인신매매 핫라인(1-800-636-6738)을 통해서도 관련 제보를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웨스턴길에서 버젓이 벌어지는 성매매와 관련해 수도 없이 신고했지만 제대로 된 단속은 한 번도 이뤄진 적 없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올림픽 경찰서는 자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한인타운 웨스턴길 북쪽에서 행해지는 성매매와 관련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LA 등 캘리포니아 전역 성매매 업소 30곳 운영 … 대규모 매춘 포주 조직 적발

관련기사 LA 등 캘리포니아 전역 성매매 업소 30곳 운영 대규모 매춘 포주 조직 적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배재고 선수들 ‘5·18 조롱’

샌개브리얼밸리서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 발견…보건당국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

배재고, 야구대회 중 광주일고팀에 ‘스타벅스 5·18 조롱’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BBQ 글로벌 마케팅 결실 …유해란 LPGA 메이저퀸 등극

실종된 구조견 700여 마리 수사 중 117마리 사체 발견… 총상 흔적도 확인

LA시,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잔해 정리 긴급명령… 리니지에 45일 내 정리 요구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후지모리 딸’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당선 … 0,27%P 차이

트럼프 “개솔린값 즉시 내려라…갤런당 2.50달러 적정”

멕시코 휴양지서 악어 습격 참사… 오렌지카운티 관광객 눈앞에서 28세 남성 사망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