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국서 팔린 주택 402만채 불과..8년만에 최악 부진

2023년 01월 21일
0
어도비스탁 자료

치솟는 모기지 금리와 하늘 높이 치솟은 가격으로 많은 미국인들에게 주택 소유가 불가능해지면서 2022년 미국의 주택 판매는 거의 10년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떨어졌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은 20일 지난해 미국의 기존 주택 판매량이 총 503만채로 2021년보다 17.8%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이후 가장 부진한 것으로 2008년의 주택 위기 이후 연간 최대 감소폭이다.

NAR은 지난해 전국 주택 가격 중간값은 38만6300달러로 10.2% 급등했으며, 초저금리와 대유행 수요가 시장을 열광시키기 전인 2019년보다 42%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3년 만에 주택 가격 중간값이 11만4000달러 올랐음을 의미한다.

로렌스 윤 NAR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판매에 가장 부정적인 것은 사람들의 소득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급격히 오른 집값”이라고 지적했다.

또 연준(FRB)이 경기를 냉각시키고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계속 올리면서 지난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배 이상 올라 가을에는 7.08%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출 비용 급증으로 주택을 사려는 사람들의 구매력이 제한되면서 주택 판매는 급속히 둔화됐다.

금리가 오르면 매달 수백 달러의 주택담보대출 상환액이 올라 새 집 구매 욕구를 단념시킬 수 있다. NAR은 2022년 전체 주택 판매에서 최초 주택 구매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26%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주택담보대출 구매자 프레디 맥에 따르면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평균 금리는 이번 주 6.15%로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1년 전 평균 3.56%의 2배 가까운 수준이다.

NAR은 12월 기존 주택 판매가 11개월 연속 감소, 계절적 요인 감안 후 연간 402만채를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약간 나은 것이다.

12월 매출은 1년 전보다 34% 감소했다. 대유행이 시작될 무렵인 2020년 5월의 급격한 매출 둔화를 제외하면 지난달 매출은 2010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연간 속도로 떨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케이콘에 울려 퍼지는 1728년 한국 가곡 ‘청구영언’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쏟아지는 졸음”…치매 위험 알리는 신호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162년 된 기네스 맥주, 아직 마실 수 있을까?”…英 난파선서 발견된 맥주병

“등에 AMG 로고 찍혔다”…메르세데스 상대 집단소송

“인생샷 찍으려다” … 주립공원 54m 폭포서 20대 추락사

강물에 몸 담갔다 악어에 물려…비키니로 지혈했지만 팔 절단

“2300년 전 술이 그대로”…中 무덤서 ‘고대 술’ 3.7ℓ 발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119세 맞은 남성의 장수 비결…”매일 걷고 이것 먹었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