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 세계 덮친 ‘뉴변이’ 오미크론 공포, 주가 70년만에 최대 폭락

경기 회복 둔화에 투자심리 위축…채권은 반등 다우·S&P500·나스닥, 1950년 이후 낙폭 최대치

2021년 11월 26일
0

경기 회복 둔화에 투자심리 위축…채권은 반등
다우·S&P500·나스닥, 1950년 이후 낙폭 최대치
영·프·독 등 유럽 주요국 지수, 국제유가도 하락
비트코인, 이달초 사상 최고치보다 20% 이상↓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B.1.1.529·오미크론)에 대한 우려가 세계 증시와 국제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2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살펴보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05.04포인트(2.53%) 하락한 3만4899.34에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한때 1050.24포인트까지 폭락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보다 106.84포인트(2.27%) 내린 4594.62로 장을 마쳤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353.57포인트(2.23%) 떨어진 1만5491.66에 마감했다. 두 지수 모두 장중 더 큰 낙폭을 보였다가 마감을 앞두고 소폭 회복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3대 지수의 낙폭이 1950년 이후 블랙프라이데이 사상 가장 컸다고 표하기도 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로 오후 1시에 폐장했다. 일각에서는 주가지수가 더 하락할 수 있었던 것이 평소보다 이른 폐장으로 낙폭을 줄일 수 있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반면 미 재무부 발행 채권은 수익률이 급격히 낮아졌다. 채권 수익률은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이는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투자 리스크가 낮은 채권에 몰려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셈이다.

AP통신은 남아공에서 나타난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공포가 투자심리를 위축 시켜 주가가 급락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투자 심리 위축은 유럽증시에서도 두드러졌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266.34포인트(3.64%) 떨어진 7044.03에 거래를 마쳤고 독일 DAX 지수는 660.94포인트(4.15%) 내린 1만5257.04에 장을 마감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도 336.14포인트(4.75%) 하락한 6739.73을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3.04% 하락한 배럴당 68.17달러로 장을 마쳤다. CNBC는 이날 하락률이 지난해 4월 이후 최대 폭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해 공급은 느는데 수요는 줄어들 것이란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면서 유가가 폭락했다고 분석했다.

런던 ICE 선물 거래소에서 1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도 11.35% 빠진 72.89달러로 마감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도 오미크론 역풍을 맞았다.

외신들은 오미크론 여파로 비트코인이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약세장은 최근 최고치에서 20% 이상 하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코인 메트릭스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8% 가까이 떨어진 5만4315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이달 초 기록한 사상 최고치 6만9000달러보다 20% 이상 하락한 것이며 지난달 초 기록했던 최저치 5만4479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시장 점유율 두 번째인 이더리움은 9% 이상 하락한 4095달러를 기록했고, 리플코인은 9.5% 떨어진 95센트 안팎으로 거래됐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자현미경 이미지 By CDC

‘B.1.1.529’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델타 변이보다 훨씬 강력한 변이로 추정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날 긴급회의를 통해 새 변이 바이러스에 ‘오미크론’이란 명칭을 붙였으며 우려 변이 바이러스로 분류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표면에 튀어나온 이 돌연변이를 통해 숙주 세포에 침투하는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는 돌연변이 수가 32개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보다 2배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과 이스라엘을 비롯한 일부 국가는 일부 아프리카 국가를 ‘적색 국가’로 분류해 입국 금지 및 제한에 나섰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남아공을 일시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했고 싱가포르와 일본, 브라질 등도 남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오는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했다.

미국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남아공 등 아프리카 8개 국가를 상대로 여행 제한 조치를 지시했다.

관련기사 B.1.1.529뉴변이 공포 확산 최초 코로나와 근원적으로 달라

B.1.1.529 ‘뉴변이’ 공포 확산 “최초 코로나와 근원적으로 달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리조나에 6-5 신승…오타니 장타 폭발

샌디에고 국경서 99번째 비밀땅굴 발견 … 4,500만달러 코카인 1톤 밀반입 적발

“엘도라도 산불, 성별공개 파티 때문”…405만달러 배상합의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자 37만명 이탈 … “보험료 감당 안돼”

씨월드 샌디에고의 인기 돌고래 ‘도티’ 39세로 작별

갑자기 끼어들기 추격전, 보복운전 … 총기까지 겨누다 체포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데이비드 베컴 컵도 증정

집 앞 산책 중 과속차량에 모녀 참변… 딸 집 찾았다가 비극

캘리포니아도 메디캘 근로 의무화 직격탄 … 한인사회 영향권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모기 잡는 ‘구글’, ‘불임 개체’ 3200만 마리 뿌린다

‘수면제 대리 수령’ 싸이 등 6명 검찰 송치

[석승환의 MLB] 꼴찌가 이겼다

열차 지붕 올라타는 청소년들…새 골칫거리 ‘지하철 서핑’

실시간 랭킹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캘리포니아 집값 양극화 충격 … 255만달러 vs 28만달러

WSJ기고문 파장 … “이재명 강경좌파…장기집권 시도” 주장

LA 한인 여교사 성학대 사건 소송 계속 … LAUSD 면책 주장 기각

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차기 노리는 민주당 잠룡은 누구?

“친환경 생선이라더니” … LA 유명 레스토랑 불법판매 적발

“20년 젊어졌다”…피부시술 71세 슈퍼모델 ‘파격변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