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0년 매일 30분 운동”…66세 ‘젊음 비법’

2023년 05월 31일
0
피트니스 전문가 데니스 오스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1990년대에 입었던 분홍색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30년 전(윗 사진에서 왼쪽), 현재 모습(윗 사진에서 오른쪽, 밑 사진). (사진= 데니스 오스틴 인스타그램 캡처) 2023.05.31. photo@newsis.com

미국의 피트니스 전문가 데니스 오스틴이 젊음의 비결로 꾸준한 운동을 꼽았다.

29일 폭스뉴스와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오스틴은 “지난 40년동안 매일 30분씩 운동을 해왔다. 젊은 외모 뒤에 숨겨진 비밀이 운동”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운동을 해왔다”며 “30분만 운동을 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자기 성취감이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스틴은 미국 TV 방송 최고의 피트니스 강사로 꼽힌다. 1990년대 에어로빅 비디오를 출시한 그녀는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노력했다. 매트·의자·수건 등을 활용해 집에서 운동하는 방법을 담은 DVD는 2400만개 이상 판매됐으며, 건강 서적 12권을 출간했다.

올해 66세인 그녀는 최근 1990년대에 입었던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놀라운 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오스틴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0년 전의 핫핑크 수영복을 입어 너무 즐거웠다. 지금도 그때처럼 자신감이 든다”고 쓰고 20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오스틴은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있으며 해변가 모래사장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30년 전과 다를 바 없이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그녀는 오랜 연구를 통해 매일 하는 30분 운동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를 알게 됐다고 강조했다. “30분이 활력을 느끼고 신진 대사를 회복시키는 데 완벽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운동을 세분화해서 10분짜리 운동을 3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몇 년 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더라도 괜찮다. 10분만 작게 시작하면 큰 차이를 느낄 것이다. 신진대사가 촉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오스틴은 “영양 섭취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건강에 좋은 음식을 좋아하고 과식하지 않는다. 건강하게 먹는 것은 잠을 더 잘 자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 “스쿼트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50대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무릎과 엉덩이가 안 좋은데, 스쿼트는 엉덩이와 하체 근육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오스틴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운동하고 싶지 않은 날도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헬스광이 아니다”며 “소파에 누워 넷플릭스를 보는 날도 있다”며 웃었다. 운동 스케줄을 만들고 관리하기 위해 미리 알림을 설정할 것을 권했다. 시중에 있는 다양한 피트니스 앱과 유튜브 영상을 이용하면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운동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다운타운에 20억 달러 규모 초대형 주거·업무단지 승인…1,500여 가구 들어선다

트럼프, 암호화폐 앞세워 22억 달러 벌어 … 민주 “사익 추구”

연방당국, LA 피게로아 일대 인신매매 조직 대대적 단속…모텔 매니저 등 10명 체포

올리브영, LA서 첫 ‘페스타’ 연다…”서울 거리 재현 K-뷰티 놀이터”

캘리포니아 살인율 2025년 역대 최저…주요 범죄 모두 감소

“맥머핀 아침부터 4000㎉ 폭식하던 152㎏ 英 아빠”

미 남부 태평양에서 열대성 폭풍 ‘더글라스’ 형성

LAPD, 보일하이츠 총격 사건 바디캠 공개…흉기 든 용의자 경찰 향해 돌진

80대 노인도 기억력 좋아졌다…”새로운 도전과 규칙적 수면이 핵심”

‘유럽 덮친 폭염’ 스페인서도 6월에만 1000명 이상 사망

중국 車 수출 1000만대 넘는다…”고유가에 전기차 수요 급증”

포린어페어즈 “미, 한국 핵무기 보유 수용·지원·보호해야”

하원, 韓쿠팡차별 보고서 발표…”국정원이 기기회수 강요”

“스위프트 결혼식, 3일 밤 메디스 스퀘어 가든… 2일 밤 리허설 만찬”

실시간 랭킹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