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해원 칼럼 (52)] 공정임금 투명법, 고용주에 큰 영향

채용공고에 임금정보 공개 기업 4배 증가..임금 공개 거부시 최대 1만달러 벌금

2023년 07월 02일
0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임금 투명법(pay transparency law)이 벌써부터 고용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고용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법은 최소한 15명의 직원을 고용하는 회사는 모든 채용 광고에 해당 직책의 임금 범위(pay scale)를 포함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그리고 현 직원들 이 자신들의 임금 범위를 요청해도 이를 제공해줘야 한다. 만일 이 법을 어길 경우 종업원 한 명당 $100부터 시작해서 추가 위반에 대해서 는 종업원당 $200씩 늘어난다.

그리고 고용주가 이 법을 위반할 경우 피해 직원이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종업원이 고용주의 위반 이후 1년 내에 노동청에 고발할 경우 고용주에 게 위반 건당 벌금을 최소 $100에서 최대 $10,000까지 부과할 수 있다.

그래서 고용주는 모든 채용공고에 대해 임금정보를 공개했다 는 자료를 보관해야 하고, 직원의 퇴직이나 해고 이후 3년까지 직원의 직책과 임금 수준에 대한 자료를 보관해야 한다.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해 미 전국 몇 개 주에서 임금 투명법 시행으로 구인 사이트인 인디드 (Indeed)에 의하면 지난 2020년 2월에 비해 올해 2월 연봉 정보를 포함시킨 미국 내 채용 광고가 18.4퍼센트에서 43.7퍼센트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인디드의 조사에 의하면 특히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 지역 회사들 가운데 임금 정보를 채용 광고에 포함시키는 회사들이 3-4배 정도 증가했다.

이 법으로 인해 이런 연봉 정보의 증가뿐만 아니라 채용 과정에서 연봉 정보를 독점했던 고용 주로부터 구직자로 정보의 힘을 전이됐다.

인디드의 조사에 의하면 이 법이 시행되기 1년 전인 지난 2022년 2월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버클리 지역의 채용광고 가운데 오직 22.4 퍼센트 만이 연봉 정보를 올렸다. 그러나 올해 2월에는 이 지역 채용광고들 가운데 63.8%가 연봉 정보를 포함시켰다.


TechEquity Collaborative@TECollab BREAKING NEWS: the Pay Transparency for Pay Equity Act #SB1162 is OFFICIALLY signed into law!!!

샌호세, 서니베일, 산타 클라라 등 실리콘 밸리 지역 채용광고는 더 큰 증가세를 보여서 연봉 정보를 올린 채용광고가 2022년 17%에서 올해 62.5%로 거의 4배 늘어났다. 다른 구직 사이트인 글라스도어(Glassdoor)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의 지난해 12월 초 채용광 고에는 오직 41%만 연봉 정보가 제공됐는데 12월 말에는 54%로 증가했고 올해 1월 8일에는 법 시행 1주일 만에 61%로 늘어났다.

이런 임금 정보의 포함은 구직자들이 자기들의 예상 연봉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요구하고 있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임금 투명법의 시행으로 인해 법이 시행된 지 3개월 밖에 안 됐는데 벌써 부터 구직자들에게 좀 더 많은 힘을 실어주고 고용주들에게 채용 과정에서 더 많은 책임을 묻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캘리포니아주의 IT 회사들 가운데 오직 61.1%만이 채용 광고에 연봉 정보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아직 갈 길이 먼 것으로 드러났다. 구직자들은 채용 광고에 정확한 연봉 정보가 있으면 구직을 좀 더 정확하게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들 밝히고 있다.

그러나 고용주들은 임금 투명법의 시행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상공회의소의 핫라인에는 회원들이 거의 매일 전화를 걸어 이 법에 대해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서 캘리포니아주 상공회의소는 회원들에게 임금 투명법에 대해 설명하는 이벤트를 최근 개최했는데 평소 이벤트보다 1.5-2배나 많은 2천 명 이상이 등록했을 정도다.

그렇기 때문에 한인 고용주들은 다음과 같이 대비해야 한다.

(1) 임금 투명법의 채용 광고 규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즉, 내부 임금 조사를 통해 특정 직책에 대한 적절한 임금 범위와 베네핏이 무엇인지를 노동법 고문 변호사와 의논해 결정해야 한다.

(2) 고용주들은 정기적으로 채용 광고들을 검토해서 광고를 낸 포지션에 적절한 임금과 베네핏이 광고에 반영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만일 특정 구직자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광고에 나간 이 포지션에 대한 임금보다 많은 액수의 연봉을 오퍼 한다면 고용주는 이 임금 액수를 광고에 반영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3) 제삼자를 통해 구인을 할 경우 제삼자가 내는 채용광고가 임금 투명법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주의해서 검토해야 한다.

<Haewon Kim, Esq.>

Law Offices of Haewon Kim 3580 Wilshire Blvd., Suite 1275 Los Angeles, CA 90010

Tel: (213) 387-1386 Fax: (213) 387-1836 Email: matrix1966esq@gmail.com

관련기사 [김해원 칼럼(51)] 한인 업체들, 왜 집단소송 못피하나

관련기사 [김해원 칼럼(51)] 한인 업체들, 왜 집단소송 못피하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버뱅크 카맥스서 가짜 신분증으로 렉서스 훔쳐

젠슨 황 “로보틱스, 한국의 다음 핵심 산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미디어] 워싱턴DC 중앙일보 결국 발행중단 … 홈페이지도 폐쇄 상태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트레이더 조, 여름 맞아 새 미니 토트백 출시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