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침몰 사흘 전 만찬은?…타이태닉 1등석 메뉴판

굴, 쇠고기 등심, 타르트, 푸딩 등 제공 사고 생존자 사용 타탄 담요 경매도

2023년 11월 08일
0
타이태닉호의 1등석 만찬 메뉴판이 오는 11일 경매에 나올 예정이며 추정가는 최고 7만파운드(사진=영국 경매회사 ‘헨리알드리지앤드선’ 홈페이지)

타이태닉호의 마지막 출항에서 제공된 1등석 만찬의 메뉴판이 경매에 나온다.

7일 CNN에 따르면 영국 경매회사인 헨리알드리지앤드선은 타이태닉호의 1등석 만찬 메뉴판이 오는 11일 경매에 나올 예정이며 추정가는 최고 7만파운드라고 전했다.

이 메뉴판은 물때가 짙게 묻어 있고 글자 일부가 지워진 상태다. 헨리알드리지앤드선은 이 메뉴판이 1912년 4월 15일 타이태닉 침몰 당시 한동안 북대서양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해당 메뉴판은 타이태닉호가 퀸스타운에서 출항한 후 선내에서의 첫 만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메뉴판 내용으로 볼 때, 4월 11일 저녁 식사 메뉴로 굴, 고추냉이 크림을 곁들인 쇠고기 등심, 디저트로는 타르트의 일종인 살구 보르달루와 빅토리아 푸딩 등이 제공됐다.

Image by Đỗ Thiệp from Pixabay

경매사는 타이태닉호 관련 컬렉션을 소장한 박물관들과 주요 기념품 수집가들에게 자문한 결과, 이번 경매에 나온 메뉴판이 유일한 ‘4월 11일 밤 1등석 메뉴판’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메뉴판은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역사학자 렌 스티븐슨의 유품 중 하나로, 그가 세상을 떠난 후 딸인 메리 아니타가 유품을 정리하던 중 사진첩에서 이 메뉴판을 발견했다고 경매사는 전했다.

사고 생존자가 구명보트에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타탄 담요도 경매에 나온다. 담요에 대해 경매사는 “우리가 본 것 중 가장 희귀한 3차원 물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이는 최고 10만파운드(약 1억6000만원)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담요는 타이타닉을 소유한 영국 회사의 미국 뉴욕 총지배인이었던 프레더릭 토핀이 소유했던 것이다. 그는 뉴욕 부두에서 침몰 사고 후 구조된 승객들을 만났을 때 이 담요를 얻게 됐다.

타이태닉호는 약 2200명을 태우고 1912년 4월10일 영국 사우샘프턴항에서 출항해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이 여객선은 14일 밤 11시 40분 북대서양에서 빙산과 충돌해 약 2시간 뒤 침몰하며 1500여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