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숙취 피하려면 오히려 값싼 레드와인이 낫다…이유는?

연구진 "케르세틴 성분이 숙취, 두통 주 원인"

2024년 12월 30일
0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맥주박람회·드링크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와인을 시음하고 있다. 2024.04.11. bluesoda@newsis.com

레드 와인을 마신 후 두통 등 숙취 증상이 심한 이유를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진은 레드 와인이 심한 숙취를 유발하는 이유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레드 와인에 많이 포함된 케르세틴 성분을 조명했다.

케르세틴 성분은 포도 껍질에서 발견되는 페놀 화합물로서, 알코올을 분해할 때 인체에서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요소인 ALDH를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케르세틴이 알코올 대사를 방해하고, 이에 따라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독성 화합물이 분해되지 못하고 축적됨에 따라 두통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아세트알데히드가 다량 축적될 때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고 두통이 수반된다”고 증상을 설명했다. 두통은 신체가 알코올을 분해할 때 대사 단계가 느려진 결과로 밝혀졌다.

이어 “케르세틴은 와인을 만들 때 사용된 포도의 일조량에 따라 차이가 있다. 햇빛에 더 많이 노출된 포도에 케르세틴이 더 풍부하다”며 “숙취와 두통을 피하고 싶으면 오히려 값싼 레드 와인을 먹는 편이 나을 수 있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번 연구에서 아황산염과 바이오제닉 아민 및 타닌 성분 역시 레드 와인 숙취의 원인 중 하나인지 조사됐다. 특히, 아황산염은 오랫동안 숙취의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하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와인에 함유된 아황산염의 양(한 잔 약 20㎖)은 숙취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 또 바이오제닉 아민 및 타닌이 숙취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뉴올리언스서 이민 단속 시작…”미니애폴리스도 개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샘 올트먼, 로켓 회사 인수 모색 ‘머스크 맞불’

물가 압박에 바뀐 소비 행태 … ‘선구매 후결제’ 몰린다

FBI, 2020 대선 인증 겨냥 폭탄설치범 5년만에 체포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꽃 피운 탈리포트 야자수

10억 달러 이상 억만장자 1년 새 287명 추가…2900명이 15.8조 $

트럼프 해체 미국평화연구소 건물 “트럼프 평화연구소” 됐다

뉴욕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영상)

미국, 이란제 모방한 저가형 자폭 드론 중동 배치

푸틴 “모든 수단 동원 돈바스 차지할 것”

비트코인 급락, 하버드도 예상 못했다 … 거액 투자손실

‘인사청탁’ 김남국 사의에 “꼬리자르기…김현지 사퇴하라”

‘현지 누나’ 문자논란 김남국 …”사직서 수리”

광범위한 고용둔화 진행 중 … 민간고용 3만 2천개 급감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타운 노포 맛집 ‘함지박’, 역사 속으로 … 6가점 폐점, 피코점 12월말까지

[단독] “쿠팡은 미국업체” … ‘3300만건 정보유출’ 쿠팡 미국본사 상대 미국서 집단소송 제기한다.

LA 명문사립 8세 여아 성학대 … “키스클럽 온몸접촉·구강성교”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호텔·로지 숙박 전면 중단

[화제] 한인 시니어들 ‘깜짝’ 퍼포먼스 … ‘K-팝 데몬 헌터스’ 공연

한인 남성 LA서 영주권 인터뷰 중 ICE에 현장 구금, 2개월째 수감 중 … 부인 “충격적 ..이유 전혀 몰라”

239명 증발 항공 역사 최대 미스터리…11년 만에 수색 재개

비트코인 급락, 하버드도 예상 못했다 … 거액 투자손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