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서도 감염 사례…생 치즈 제품 관련 대장균 집단 감염 경고

2026년 03월 17일
0
섭취 금지가 권고된 생치즈. 질병통제예방센터

보건 당국이 LA를 포함한 지역에서 발생한 대장균 감염과 관련해 Raw Farm 브랜드의 생 체다 치즈 제품 섭취를 피할 것을 경고했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17일 지역 및 주 보건당국의 실험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Raw Farm의 생 체다 치즈 제품 2종, 오리지널 블록 치즈와 오리지널 슈레드 치즈에 대해 경고를 발령했다.

보건 당국은 캘리포니아 기반 업체가 생산한 해당 제품이 시가 독소 생성 대장균, 즉 STEC로 알려진 균에 의한 “현재 진행 중인 집단 감염”과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지역 및 주 보건 당국이 감염자들을 면담한 결과, 역학 및 실험실 조사에서 질병과 Raw Farm 브랜드 생 체다 치즈 제품 간 강한 연관성이 확인됐다”며 “환자 샘플에 대한 전장 유전체 분석 결과 대장균 균주들이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 공통 감염원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대장균은 음식이나 사람 간 접촉을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박테리아로, 감염 시 복통, 설사나 혈변,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일부 경우에는 신부전, 고혈압, 만성 신장 질환, 신경학적 문제 등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증상은 보통 균에 노출된 후 3~4일 내에 시작되며, 대부분의 환자는 치료 없이도 5~7일 내 회복된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대장균 감염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진과 상담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어린이, 고령자, 임산부,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감염 시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높다.

3월 14일 기준 해당 제품과 관련된 감염 사례는 3개 주에서 총 7건 확인됐으며, 이 중 5건은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했다. 이 가운데 2건은 LA 카운티에서 보고됐다.

가장 최근 발병 시점은 2월 13일로 보고됐으며, 환자 2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고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국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소비자, 소매업체, 식품 서비스 제공자에게 지침을 발표했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FDA는 Raw Farm 측에 자발적으로 생 치즈 제품을 시장에서 회수할 것을 권고했지만, 회사는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해당 제품의 섭취 및 제공을 피할 것을 권고하며,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또 “Raw Farm 체다 치즈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FDA의 안전 취급 지침에 따라 해당 제품이 닿은 조리대, 조리기구, 용기 등 모든 표면을 철저히 세척 및 소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Raw Farm 측은 성명을 통해 FDA와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조사 결과에 대해 반박했다.

회사 측은 “FDA의 ‘가능한 연관성’이라는 잘못된 주장과 과도한 의혹 제기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합의안 서명 않으면 나라 전체 날릴 것” 최후통첩

미국인 65%, “기름값 폭등? 트럼프 책임” … 중도층도 등 돌렸다

유류할증료, 사상최초·최고 ’33단계’…”뉴욕 왕복시 113만원”

기름값 요동질때 그들만 웃었다…’트럼프 정보’ 미리 뺀 세력

영화계, 뜨거운 ‘팝콘 통’ 열기…”덕분에 관객까지 늘어”

루이지애나 집단총격 참변 … 아빠가 자녀 7명 등 어린이 8명 총격 살해

파드리스, 에인절스와 3연전 2승 1패로 마무리

“미국 개스값 내년에야 갤런당 3달러 아래로 하락”

주한 미국 대사관, 경찰에 “방시혁 출국 허용해달라” 서한

‘연체료 40弗’로 세운 넷플 제국…헤이스팅스 ’30년 여정’ 마침표

[BOOK] 거절 어렵다면 무표정이라도…’착함 중독’

[BOOK] “트럼프는 대체 왜그럴까”…’권력중독’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中 ‘국주’ 마오타이 인기 시들 …실적 첫 역성장, 수익 4.5%↓·매출 1.2%↓

실시간 랭킹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남성 체포 …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