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택시 놓고 내린 지갑, 7년 만에 나타나”아무도 손 안대”

택시에 두고 내린 지갑 7년 만에 소포로 받아 신분증, 카드 6장, 현금 그대로 있어

2022년 04월 28일
0
픽사베이 자료사진. 2022.04.28.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영국 40대 남성이 분실 7년 만에 현금 21만원을 포함한 내용물이 모두 그대로 담겨 있는 지갑을 되찾았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영국 맨체스터 윈센쇼에 사는 앤디 에번스(45)는 지난 2015년 6월 귀갓길에 실수로 택시에 지갑을 두고 내렸다.

택시에서 내린 이후 지갑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택시 회사를 알지 못해 찾을 수 없었다.

그로부터 7년 뒤인 최근 앤디는 소포 한 통을 받았다. 택배 상자 안에는 7년 전 잃어버린 지갑이 들어 있었고, 지갑 속 내용물도 모두 그대로 있었다.

운전 면허증, 은행 카드 6장에 135파운드(약 21만원) 현금까지 들어 있었다. 은행 카드는 5년 전에 만료됐고, 일부 지폐와 동전은 너무 오래돼 더 이상 유통되지 않는 것이었다.

앤디는 소포에 적힌 이메일로 연락했지만, 익명의 발신자는 자신을 ‘맨체스터 택시 운전사’라고만 밝혔다.

이 운전사는 “낡은 택시에서 지갑을 발견했다”며 “아무도 손대지 않은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잃어버린 소지품들이 모두 들어있길 바란다”며 “은행에 가서 돈을 바꿔라”고 말했다.

associate_pic
픽사베이 자료 사진

앤디는 “정말 미쳤다”며 “처음에는 너무 오래전이라 지갑이 잘 기억나지 않아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갑이 돌아왔다는 사실도 믿을 수 없지만, 지갑 내용물 모두 그대로 있었다는 것도 (믿을 수 없었다)”면서 “그동안 택시에 얼마나 많은 승객이 탔을지 상상해 보라”며 놀라워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의원 80여명 ‘美 쿠팡 항의서한’에 연명서한 맞불

“MBC, 공영방송의 선 넘어…與 선대위 방송인가”

“여기서 죽기 싫다” 비명…테이블 밑 숨은 워싱턴 엘리트들, 그날의 재구성

“이란, 드론 수만대 보유…끝까지 버틸 것”

보급 끊긴 우크라이나 최전방 부대… 충격적 ‘기아 병사’ 사진

이란 “先 종전 後 핵협상” 제안…美는 “핵포기 먼저” 고수

명문 칼텍 출신 31세 엔지니어 스스로 “연방 암살자” 자칭

트럼프가 싫어서 쐈나…만찬장 총격, 범행동기 ‘反트럼프’ 수사

“생활고 직격탄 한인사회”… LA한인회, 2개월마다 ‘푸드뱅크’ 정례화

[포커스] “용서 기대 안 한다” … 존경받던 학원 선생님, 反트럼프 분노 품고 총 들었다

‘충격’ C2 에듀케이션 입장 발표 … 총격범 앨런, ‘이달의 강사’선정돼

[김학천 타임스케치] 담배와 자유, 그 연기의 끝에서 무엇을 선택하는가

트럼프 만찬 총격범, 하루 전 투숙…여동생 “오빠, 사격장 훈련”

트럼프, “나 강간범 아니다. 난 완전한 무죄” … 총격범 주장 반박

실시간 랭킹

‘충격’ C2 에듀케이션 입장 발표 … 총격범 앨런, ‘이달의 강사’선정돼

[포커스] “용서 기대 안 한다” … 존경받던 학원 선생님, 反트럼프 분노 품고 총 들었다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한인 SAT 입시학원 강사 출신

“2억 6천만달러 코인 훔쳐 흥청망청 만화 같은 호화생활”

“관광객 발길 끊겼다” … LA 관광산업, 팬데믹 이후 첫 역성장

“여기서 죽기 싫다” 비명…테이블 밑 숨은 워싱턴 엘리트들, 그날의 재구성

트럼프, “나 강간범 아니다. 난 완전한 무죄” … 총격범 주장 반박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