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 살 아기 성폭행 영상 유포 “유쾌한 것 보라”

24세 러군, SNS에 유포…우크라 경찰에 체포 "왜곡된 성 인식"

2022년 04월 11일
0
지난 9일 경찰에 체포된 러시아 군인 알렉세이 비치코프(24)의 모습. (출처 : 우크라이나 외교관 올렉산더 셰르바 트위터)

20대 러시아 군인이 한 살배기 우크라이나 아기를 성폭행하고, 해당 장면을 찍은 영상을 유포했다가 체포됐다.

10일 영국 매체 미러,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남부 크라스토다르 출신인 알렉세이 비치코프(24)가 지난 9일 한 살 아이를 성폭행하는 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우크라이나 경찰에 체포됐다.

비치코프는 해당 영상을 동료 병사들에게 유포하고, 러시아 소셜미디어(SNS)인 ‘프콘탁테’에도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앞부분에서 비치코프는 “이 유쾌한 비디오를 보라”고 했다고 러시아 독립 언론 더인사이더가 보도했다. 다만 영상의 촬영 시간 및 장소는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다.

또 더인사이더는 비치코프의 SNS에는 이 영상 외에도 아이를 학대하는 영상이 더 있다면서 비치코프가 왜곡된 성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 외교관 올렉산드르 셰르바는 SNS에 “아이를 성폭행한 괴물을 보라. 누군가 이자가 한 짓을 담은 영상을 보냈지만, 차마 열어볼 수 없었다”며 비치코프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외신은 앞서 지난 8일 류드밀라 데니소바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감독관이 우크라이나 어린이 12만 명 이상이 러시아에 납치됐다고 발표한 뒤 비치코프가 체포됐다고 전했다.

당시 데니호바 인권감독관은 부차에서 11세 소년이 러시아 군인에게 성폭행당했고, 러시아군 5명에게 성폭행당한 14세 소녀가 임신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우크라이나 홀로스당 소속 여성 하원의원인 레시아 바실렌코도 지난 4일 러시아군에 의해 아동 성폭행·살해가 자행됐다는 주장과 함께 ‘성폭행과 고문을 당한 뒤 살해된 여성’이란 제목의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바실렌코는 “10세 여아들의 생식기와 항문이 찢어져 있었고, 여성의 시신에는 나치 문양 모양의 화상 자국이 선명했다”며 “러시아 군인들이 성폭행하고 살해한 것”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의원 80여명 ‘美 쿠팡 항의서한’에 연명서한 맞불

“MBC, 공영방송의 선 넘어…與 선대위 방송인가”

“여기서 죽기 싫다” 비명…테이블 밑 숨은 워싱턴 엘리트들, 그날의 재구성

“이란, 드론 수만대 보유…끝까지 버틸 것”

보급 끊긴 우크라이나 최전방 부대… 충격적 ‘기아 병사’ 사진

이란 “先 종전 後 핵협상” 제안…美는 “핵포기 먼저” 고수

명문 칼텍 출신 31세 엔지니어 스스로 “연방 암살자” 자칭

트럼프가 싫어서 쐈나…만찬장 총격, 범행동기 ‘反트럼프’ 수사

“생활고 직격탄 한인사회”… LA한인회, 2개월마다 ‘푸드뱅크’ 정례화

[포커스] “용서 기대 안 한다” … 존경받던 학원 선생님, 反트럼프 분노 품고 총 들었다

‘충격’ C2 에듀케이션 입장 발표 … 총격범 앨런, ‘이달의 강사’선정돼

[김학천 타임스케치] 담배와 자유, 그 연기의 끝에서 무엇을 선택하는가

트럼프 만찬 총격범, 하루 전 투숙…여동생 “오빠, 사격장 훈련”

트럼프, “나 강간범 아니다. 난 완전한 무죄” … 총격범 주장 반박

실시간 랭킹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한인 SAT 입시학원 강사 출신

‘충격’ C2 에듀케이션 입장 발표 … 총격범 앨런, ‘이달의 강사’선정돼

[포커스] “용서 기대 안 한다” … 존경받던 학원 선생님, 反트럼프 분노 품고 총 들었다

“2억 6천만달러 코인 훔쳐 흥청망청 만화 같은 호화생활”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관광객 발길 끊겼다” … LA 관광산업, 팬데믹 이후 첫 역성장

“여기서 죽기 싫다” 비명…테이블 밑 숨은 워싱턴 엘리트들, 그날의 재구성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