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 달 초과 근무만 200여시간…수련의 극단적 선택

의사의 25%는 주 60시간 근무…90시간, 100시간 넘는 경우도 있어

2023년 08월 26일
0
일본에서 한 달에 200시간 이상 초과근무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타카시마 신고의 가족들이 일본의 과로 문화의 변화를 호소했다고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CNN과 일본 NHK 등 외신은 보도했다. 사진은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한 타카시마 신고 수련의의 생전 모습. (사진=X 갈무리)

지난해 한 달 동안 200시간 이상의 초과 근무를 한 후 극단적 선택을 한 일본의 수련의 다카시마 신고(26)의 가족이 오랫동안 과로 문화에 시달려 온 일본의 변화를 호소했다고 지난 23일  CNN과 일본 NHK 등이 보도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다카시마는 지난해 5월 극단적 선택을 할 당시 고베시의 한 병원에서 레지던트 의사로 일하고 있었다.

유족의 변호사에 따르면 다카시마는 사망 전 한 달 동안 207시간 이상 초과 근무를 했고 3개월 동안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NHK는 보도했다.

다카시마가 근무했던 병원, 코난 메디컬 센터는 기자회견을 통해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지난 6월 일본 정부의 노동 조사 기관은 그의 사망을 장기간 노동으로 인한 업무상 사고로 판정했다. 이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가해지는 엄청난 압박을 강조한 것이라고 NHK는 전했다.

일본 후생노동성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은 오랫동안 과로 문화와 싸워왔고 다양한 분야의 근로자들이 상사의 높은 압력, 처벌적 근무 시간, 회사에 대한 복종과 같은 문제가 보고돼 왔다.

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정신 건강 악화로 인해 ‘카로시'(過労死: 과로로 인한 사망)라는 현상까지 발생해 이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제정되기도 했다.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다카시마의 가족은 한 청년이 절망으로 내몰렸다고 언급했다. 현지 언론이 공개한 기자회견 내용에 따르면 다카시마의 어머니 다카시마 준코는 “아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의사로 근무하는 게 너무 힘들다”며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곤 했다고 전했다.

준콘는 이어 “제 아들은 더 이상 의사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없게 됐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추가로 발생해선 안 되며 근무 환경이 개선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코난 메디컬 센터 또한 기자회견을 열고 반박했다. 센터 관계자는 “의사들이 필요에 따라 스스로 공부하고 수면을 취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며 “자유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근무 시간을 정확하게 결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CNN의 연락을 받은 센터 관계자는 “우리는 이 사건을 초과 근무로 인한 극단적 선택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앞으로 이에 대한 언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일본의 과로 문제는 의료분야에서 특히 심각하다. 2016년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전일제로 근무하는 병원 의사 25% 이상이 주당 최대 60시간을 근무했다. 이어 5%의 인력은 최대 90시간, 2.3%의 인력은 최대 100시간까지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의과학협회가 올해 발표한 또 다른 보고서에 따르면 34% 이상의 의사가 연간 960시간의 초과 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핵잠 기본계획 발표…”2030년 중반 1번함 진수”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든 책임은 저에게”…대국민 사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이란만 더 강해졌다”…이스라엘서 네타냐후 비판 확산

에볼라 의심 900명·사망 220명…WHO “확산세 대응속도보다 빨라”

‘고 최진실 딸’ 최준희, LA서 신혼여행 만끽

‘누가 트럼프 좀 말려줘’ … 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속앓이

음악으로 이어온 나눔 … 러브인뮤직 19주년 정기연주회

종전 협상 막판, 미국 돌연 이란 공격 … 휴전 깨졌나?

BTS,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3관왕 … ‘올해의 아티스트 상’

BTS ‘더 시티 아리랑’…붉은빛으로 변신한 라스베가스

[화제] 졸업식 뒤집은 8학년 연설 ‘폭발’ … “우리는 억압 받는 청소년”

“내 변호사는 챗GPT” 미 법원, 셀프소송 급증에 ‘곤혹’

“화성 꿈에 투자하라”… 사상최대 규모 스페이스X IPO 투자자 열광 노린다

실시간 랭킹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9보) 가든그로브 대피구역 축소, 일부 한인들 귀가 … 주민 1만 6천명 대피소 남아

전국 50개주 메디케이드 전수조사 착수 … “지급중단 사태 오나”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화제] “79개 장봤는데 161달러?” … 2006년 월마트 영수증에 미국인들 ‘충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