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고령 개, 31세로 사망…장수비결은 ‘이것'(영상)

강아지 '보비', 1992년 포르투갈서 태어나 평균 기대수명 12~14년의 2배 이상 살아

2023년 10월 23일
0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강아지로 기네스북에 오른 ‘보비’가 3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인 레오넬 코스타는 보비의 장수 비결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라페이로 두 알렌테주’ 종 수컷인 보비가 지난 21일 포르투갈의 한 자택에서 죽었다. 이 종의 평균 기대수명은 12년에서 14년이다.

포르투갈국립수의사협회에 따르면 보비는 1992년 5월11일에 태어났다.

보비는 지난 2월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강아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이전 최고 기록은 1939년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호주의 강아지 ‘블루이’였다.

https://twitter.com/i/status/1716503744735486297

 

수의사 캐런 베커 박사는 “보비는 다른 강아지보다 오래 살았지만, 주위 사람들에겐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추모했다.

보비는 포르투갈 서부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2018년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잠시 입원했던 것을 제외하고는 큰 병치레가 없었다.

그러나 최근 급격히 시력이 나빠지고 걷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 코스타는 “내가 키웠던 다른 강아지들도 18세, 22세까지 오래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며 “보비에게 물을 많이 마시게 했다. 노년기를 평온하게 보내 오래 산 것 같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승후보 체면 구긴 미국, 이탈리아에 6-8 충격패…탈락 위기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 약혼 해제… 두 딸 양육권 분쟁 중

FBI 압수수색 후 침묵 깨고 입장 밝힌 LA 통합교육구 교육감… “위법 행위 없다”

데스밸리 사막에 ‘슈퍼 블룸’ 장관… 수십 년 만의 야생화 만개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또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1위

패서디나, 차량 거주 노숙인 위한 교회 ‘세이프 파킹’ 프로그램 허용

LA 14세 소년, 무장 차량 절도 후 경찰 추격 끝에 체포

브렌트우드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상… 용의자 추적

디즈니랜드서 정체불명 냄새로 대응… 직원 7명 병원 이송

남가주서 실종 아동 수십 명 구조… 인신매매 피해 사례도 확인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홍역 걸린 뒤 6년 후 사망” .. OC 7살 소년의 숨은 뇌 질환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미 국방, “11일째 오늘 가장 강력하게 이란 때린다”

실시간 랭킹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이게 진짜 LA다” 올림픽 앞둔 LA 현실은 ‘스트릿 파이터’ … 도로점거하다 습격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UC 샌디에고,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