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흑인은 아빠가 없나”…런던 등장한 광고 논란

2024년 10월 07일
0
하인즈는 최근 런던 지하철 ‘튜브’의 복스홀과 매너하우스 역 안에 자사의 파스타 소스 광고판을 설치했다. (사진= 엑스 갈무리)

미국 대형 식품 제조회사 하인즈가 영국 런던 일대 지하철역에 설치한 광고와 관련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흑인 여성과 백인 남성의 결혼식 장면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흑인 여성만 아버지가 없는 편모 가정인 것처럼 묘사해서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가디언 등에 따르면 하인즈는 최근 런던 지하철 ‘튜브’의 복스홀과 매너하우스 역 안에 자사의 파스타 소스 광고판을 설치했다.

공개된 광고 이미지에는 하나의 식탁을 둘러싸고 다섯 사람이 등장하는데, 이들 앞에는 파스타가 각각 한 접시씩 놓여 있다.

이들 가운데 흰색 드레스를 입고 베일을 쓴 채 가운데에 앉은 흑인 여성은 포크로 뜬 파스타를 입으로 가져가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림을 바라보는 이의 기준으로 여성의 오른쪽엔 신랑으로 보이는 백인 남성이, 왼쪽에는 신랑 측 부모로 추정되는 장년의 백인 남녀 두 명이 앉아 있다.

반면 이 여성의 오른쪽, 신랑으로 보이는 백인 남성 옆에는 신부의 어머니로 보이는 흑인 여성만이 자리해 있다.

신랑 측 부모는 백인 남녀 두 명을 모두 표현했지만 흑인인 신부 측에는 어머니로 보이는 흑인 여성만 있을뿐, 아버지로 추정되는 흑인 남성은 표현하지 않은 것이다.

이로 인해 일각에선 해당 광고가 의도적으로 흑인 남성을 배제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흑인 작가이자 가디언의 칼럼니스트인 낼스 애비는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딸을 가진 내 형제들을 위해”라고 적은 뒤 “믿기지 않겠지만, 흑인 소녀들에게도 아빠가 있다”며 해당 광고를 비판했다.

누리꾼들 또한 “이 광고를 승인했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 “이런 유명 브랜드에서 흑인 아버지를 지운 광고를 내보내다니” “흑인 아버지만을 지운 것은 불공정하다” 등 비난을 쏟아냈다.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영미권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흑인 어린이들은 편모 가정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다는 부정적 선입견이 존재해 왔다. 그런데 하인즈의 이번 광고가 이에 대한 흑인들의 반감을 자극한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하인즈는 언론사들에 보낸 성명을 통해 “해당 광고가 의도치 않게 부정적인 선입견을 강화하게 된 것에 깊은 사과의 뜻을 전한다”며 “저희 광고에 대한 대중의 관점에 감사드리며, 향후 재발하지 않도록 계속 듣고, 배우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中 언론 “트럼프 푸틴 잇단 방중…中, 세계 외교 중심”

미·태평양 동맹국, 새 군사정보망 첫 가동 … 한국은 빠져

랭캐스터 일대서 코랄·그랜드 파이어 잇따라 발생

잦은 단속에도 그대로 … “밤 되면 다시 돌아와” 주민들 분노

“물가 잡겠다”던 트럼프 … ‘관세·전쟁’에 경제 직격탄

리버사이드 뺑소니범 롱비치서 검거, 살인혐의 … 57세 여성 사망

“수감자들 세금으로 포르노 본다” … “교도소가 범죄자 놀이터 변질” 비판 고조

호르무즈 이어 인터넷까지?…이란 해저케이블 통제 압박

CJ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 29일 오픈 … LA 핵심상권 4개 매장 추진

UAE 바라카 원전 인근서 드론 공격 화재 발생

“불에 타서 버텼다”…2000년 전 고대 로마 시대 빵 첫 발견

명품시계 판매 첫 날 대혼란 … 프랑스 경찰 최루탄 발사

친이스라엘 단체, 공화당 매시 의원 낙선 위해 역대급 자금투입

“사망자 지방으로 성기 확대를?” … 美 필러 시술 논란

실시간 랭킹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8시간 풀타임 근무’ 휴머노이드 등장…물류업계 ‘술렁'(영상)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