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내서 ’19금 영화’ … 화면 안꺼져 강제시청

2024년 10월 09일
0
Photo by Tom Photography on Unsplash

호주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호주 콴타스 항공 기내에서 승객들이 강제로 ‘성인 영화’를 시청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8일(현지시각) 호주 뉴스닷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5일 호주 시드니에서 일본 하네다로 가는 콴타스항공 GQ59편 비행기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다.

기내 좌석의 모니터 등을 조절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고장으로 승객이 개별적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해당 항공편은 1시간 가량 이륙이 지연된 탓에 더 이상의 지연을 막기 위해 조종사는 이륙을 결정했는데, 당시 원활한 이륙을 위해서는 기내 좌석에 설치된 모니터 스크린이 일괄적으로 켜져 있는 상태여야 했다.

문제는 승무원들이 기내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상영을 결정한 영화가 승객들의 다양한 연령을 고려하지 않은 ‘성인 영화’였다는 점이다.

당시 승무원은 승객들에게 어떤 영화를 보고 싶은지 묻곤 숀 펜과 다코타 존슨 주연의 영화 대디오(Daddio, 2024)를 모든 기내 좌석 모니터에 상영했다.

대디오는 공항에서 집으로 가는 택시에 탑승한 여주인공이 초면인 택시 기사와 앞뒤로 앉아 각자의 사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2인극 영화인데, 영화 도중 여주인공이 이 택시 기사와 관계를 맺는 장면이 등장해 논란이 됐다.

실제 이 영화는 미국 내에서 R등급을 받은 영화로, R등급은 만 17세 미만 청소년이 부모나 성인 동반 없이는 관람할 수 없는 영화에 주로 매겨진다.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과 동일하진 않지만, 욕설이나 폭력, 성적 노출 등이 지속적으로 등장할 수 있어 부모의 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당시 기내에 탑승하고 있던 한 승객은 이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그 영화(대디오)에는 노골적인 성적 장면과 나체 장면이 등장했다. 굳이 헤드폰을 쓰고 있지 않아도 영화 도중 인물이 문자 메시지를 통해 노골적인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며 “기내 기술 결함으로 화면을 끄거나 일시 정지, 화면 밝기 낮추기, 음소거 등이 전부 불가능했다”고 적었다.

뉴스닷컴에 따르면 콴타스 항공 측은 영화 상영 이후 문제를 인지하고 모니터 수리에 나섰지만 고쳐지지 않자 어린이용 영화로 급히 변경해 상영했다고 한다.

관타스 항공 측은 사건 이후 뉴스닷컴에 “해당 영화는 기내에서 상영하기에 분명히 적절하지 않은 영화였다”며 “승객들에게 이런 경험을 하게 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이번 사례는 개별적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 없는 드문 경우였지만, 해당 영화를 고르게 된 경위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