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화장지 보이면 변기 사용 피하는 게 좋다”

2025년 03월 12일
0
tiktok: technicolor94

공공장소에서 급하게 화장실을 이용해야 할 때, 변기 상태만 점검하고 바로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화장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 한 틱톡 사용자가 공중화장실 화장지에 있는 작은 얼룩이 마약 사용자들이 오염된 주사기를 닦는 흔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경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며 이같이 경고했다.

이 영상이 공개된 후, 많은 사용자들이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댓글 작성자는 “이런 일이 실제로 내게 일어났다면 거의 패닉 상태에 빠졌을 것”이라며 경악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나는 공중화장실에서는 변기 시트를 올리고 화장지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이 정보 정말 고맙다. 꼭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화장지에 찍힌 작은 자국이나 녹슨 색의 얼룩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이러한 자국은 주사기를 닦으면서 남은 혈흔일 가능성이 있으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 2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GP(일반의) 세르메드 메저 박사는 틱톡 영상을 통해 “화장지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마약 사용자들이 주사기를 닦는 임시 방편으로 화장지를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해왔다. 하지만 단순히 주사기를 닦는 것만으로는 기존의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없으며, 오히려 바이러스가 주사기나 화장지를 통해 변기 시트 등 다른 표면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있다.

이와 같은 위험을 피하기 위해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화장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변기 시트나 손잡이 등의 표면도 주의 깊게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종전 보인다…코스피 5%↑ 환율 8.7원↓

‘공화당 거물’ 미치 매코넬 입원…건강 상태는 비공개

초대형 IPO에 백만장자 속출…자선단체들 ‘기부 특수’ 기대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올해 ‘왕사남’ 이어 두 번째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AI 열풍에 1000억 달러 몰려…월가 “버블 전조 vs 정상화”

휴전도 무색했던 美·이란 보복전…종전 뒤 ’60일 핵협상’ 남았다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JTBC 채무불이행, 신용등급 ‘CCC’ 강등 .. 중앙일보 ‘BB-‘ 강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