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56kg ‘세계 최대 금괴’ 전시종료 … “38억→414억 폭등”

2025년 07월 26일
0
한때 세계 최대 금괴였던 일본의 금괴 전시가 금 시세와 도난 우려로 오는 31일 중단된다. (사진 = 도이킨잔 누리집 캡처) 2025.07.24.

한때 ‘세계 최대 금괴’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일본의 금괴 전시가 금값 급등과 도난 우려, 관리 부담이 커지면서 종료된다.

23일 일본 매체 아베마타임스에 따르면 시즈오카현 이즈시에 위치한 관광지 ‘도이킨잔(土肥金山)’은 오는 31일을 끝으로 250㎏짜리 초대형 금괴 전시를 종료한다.

도이킨잔은 과거 금광이었던 지역에 조성된 테마 관광 시설로 이 금괴는 대표 전시물이자 지역 명물로 자리 잡아 왔다.

해당 금괴는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주조했으며 2006년 ‘세계 최대 금괴’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다. 다만 현재 세계 최대 기록은 지난 2월 두바이에서 제작된 300.12㎏ 금괴가 보유 중이다.

도이킨잔 측은 해당 금괴의 전시 중단 이유로 금 시세와 도난 우려를 꼽았다.

도이킨잔의 고쿠분 아유무 과장은 “물가와 인건비, 금 시세가 모두 오르면서 관리 비용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됐다”며 “세상이 워낙 불안정해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 직원 안전과 도난 가능성에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들어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일본 내 금 시세도 1g당 1만 7678엔(약 1만5500원)으로 치솟았다. 이에 따라 해당 금괴의 평가액도 초기 약 4억 엔(약 38억원)에서 현재 약 44억 엔(약 414억원)으로 약 11배 상승한 상태다.

금 시세가 오르자 최근 일본에선 금을 노린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월 미쓰비시UFJ은행에서 직원이 2억8000만엔(약 26억3000만원) 상당의 금괴를 절도하는 사건이 있었고, 지난해 도쿄의 백화점에선 약 1000만엔(약 9355만원) 상당의 순금 찻잔이 도난당했다.

도이킨잔 측은 전시 종료 후 해당 금괴를 모회사 미쓰비시머티리얼로 반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액션 전설’ 척 노리스, 별세 …텍사스 레인저, 델타포스 등 출연

필드 위에서 축구공 자유자재…KAIST 휴머노이드 ‘화제’

“법원·정부 사칭 문자 급증”…미납 벌금·통행료 요구 신종 피싱 주의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실시간 랭킹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질주하던 전동바이크에 ‘급브레이크’ … LA카운티 대대적 단속

“하늘에서 폭탄 터졌다”… 7톤 유성, 미 상공서 굉음과 함께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