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이 산처럼 쌓였다” 폭설현장 아이들 반전 일상(영상)

2026년 01월 18일
0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며 인명 피해와 인프라 마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눈더미를 이용해 썰매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6.01.19.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며 인명 피해와 인프라 마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눈더미를 이용해 썰매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모스카우 타임즈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캄차카 지방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에서 건물 지붕에 쌓인 눈이 낙하해 주민들이 매몰되면서 최소 2명이 사망했다.

캄차카 지역엔 현재 오호츠크해에서 형성된 여러 저기압의 영향으로 12일(현지시간)부터 강력한 겨울 폭풍과 폭설로 인해 도로와 주거지가 눈에 묻혀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다.

첫 사망 사고가 보고된 뒤,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시 당국은 도시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동시에 긴급 제설 작업을 위한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SNS에는 폭설 속에서도 어린이들은 눈더미에서 썰매를 타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지 주민이 아파트 창문 밖을 촬영한 영상엔 아파트 단지 사이 아파트 상층부와 유사한 높이까지 형성된 거대한 눈더미와 함께 이를 활용해 여러 명의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선 한 여성이 아파트 베란다 문을 열어 눈 속에 보관돼 있던 와인을 꺼내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지붕에 형성된 대규모 적설과 기온 상승으로 추가 낙설 위험이 크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당국은 눈에 고립된 주민 구조와 함께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눈보라와 강한 바람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에 대비할 것을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자동차 판매원 26세 청년, 알고 보니 ‘벨기에 왕자’…DNA 확인

맥아더 파크 11피트 철제 펜스 설치안 논란 … “100년 시민공간 봉쇄하나”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살 만한 종목이 없다”…美증시 최고가에도 버핏은 ‘한숨’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11월 선거 승리하면 즉시 트럼프 일가 부패혐의 조사 착수한다”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