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변 넣으면 죽을까” 검색 … 간호사, 링거에 대변 넣어 환자 살해

2026년 07월 17일
0

일본의 한 병원에서 입원 환자의 링거(점적) 주사에 대변을 넣어 입원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간호사가 범행 전 “대변 주입, 죽을까” 등의 내용을 스마트폰으로 검색한 사실이 드러났다.

16일 산케이신문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체포된 후루카와 미유키(51) 용의자는 이 같은 검색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기록을 범행과의 관련성을 입증할 단서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 1월30일 새벽에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후루카와 용의자는 이날 오전 3시55분쯤 지바현 가시와시의 한 병원에서 아이다 에이지 씨(당시 75세)가 입원해 있던 병실에서 투여 중이던 링거 튜브에 대변을 혼입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다 씨는 다음 날인 1월 31일 오후 10시30분쯤 사망했으며, 사인은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조사됐다.

후루카와 용의자는 사건 당시 야간 당직 간호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었으며, 병원 내 방범 카메라에는 아이다 씨의 병실을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병원 직원은 링거 연장 튜브 내부가 갈색으로 변한 것을 발견했고, 지난 2월1일 “이물질이 혼입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가시와 경찰서에 신고했다.

피해자는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 전날까지는 정상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양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후루카와 용의자는 같은 달 말 병원을 자진 퇴사했으며, 현재는 도쿄도 내 병원에서 조산사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5일 후루카와 용의자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체포 이후 후루카와 용의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그는 사건 발생 직후 경찰 조사에서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관련성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경찰은 현장 상황과 병실 주변 방범 카메라에 후루카와 용의자가 병실을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된 점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했다.

또 범행 전 스마트폰으로 “변 주입, 죽을까”” 등의 내용을 검색한 기록도 확인하면서 범행 경위를 추궁하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 변의 입수 경로와 링거에 혼입한 방법, 범행 동기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FDA “사이클로스포라 검출 상추 검사 결과는 오진”…테일러 팜스 리콜 조사는 계속

대기질관리국, 라인리지에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 대책 강화 요구…신고만 900건 이상

남가주 해변 높은 파도·이안류 비상…뉴포트비치서 하루 100건 구조 활동

인앤아웃, 캘리포니아 포함 4개 주에 신규 매장 6곳 오픈 예정

캐런 배스 LA 시장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리 45일도 너무 길다”…악취 피해 주민 지원 확대

오렌지카운티 경찰, 소셜미디어 주택 임대 사기 급증 경고

샌버나디노 카운티 공원서 나체 상태 남성 숨진 채 발견…소지품은 쓰레기통에서 발견

“캘리포니아 전기자전거 사고 급증”…UC 샌디에고 연구진 “어린이 부상 비율 높아”

’32강 실패’ 한국 축구, FIFA 랭킹 32위…4년7개월 만에 30위권 밖

국무부, 해외 체류 미국인에 이례적 경고 발령…”전 세계서 미국인 표적 될 가능성”

LA한국문화원,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개최

롯데홈쇼핑, LA에 첫 해외 ‘작은도서관’ 조성

대한항공, ‘버킹엄궁 선언’ 한국 항공사 첫 참여… 야생동물 불법 거래 막는다

미국 학부모들,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남가주 ‘길고 위험한 폭염’ 시작 … 수요일부터 최고110도

“잠자는 운전기사, 차는 달렸다” … 우버 테슬라 ‘새벽공포’ 영상 충격

2.99달러 미니백에 줄 섰다…미국서 번지는 ‘작은 사치’

“검색도 안 했는데 광고가?” … 스마트폰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폭염 속 에어컨 도둑까지 날뛴다 … 상가지붕 에어컨 절도 기승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트럼프, 야유 속 시상식 참석…관중석 곳곳서 야유·휘파람, 음악소리 덮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