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변 넣으면 죽을까” 검색 … 간호사, 링거에 대변 넣어 환자 살해

2026년 07월 17일
0

일본의 한 병원에서 입원 환자의 링거(점적) 주사에 대변을 넣어 입원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간호사가 범행 전 “대변 주입, 죽을까” 등의 내용을 스마트폰으로 검색한 사실이 드러났다.

16일 산케이신문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체포된 후루카와 미유키(51) 용의자는 이 같은 검색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기록을 범행과의 관련성을 입증할 단서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 1월30일 새벽에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후루카와 용의자는 이날 오전 3시55분쯤 지바현 가시와시의 한 병원에서 아이다 에이지 씨(당시 75세)가 입원해 있던 병실에서 투여 중이던 링거 튜브에 대변을 혼입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다 씨는 다음 날인 1월 31일 오후 10시30분쯤 사망했으며, 사인은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조사됐다.

후루카와 용의자는 사건 당시 야간 당직 간호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었으며, 병원 내 방범 카메라에는 아이다 씨의 병실을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병원 직원은 링거 연장 튜브 내부가 갈색으로 변한 것을 발견했고, 지난 2월1일 “이물질이 혼입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가시와 경찰서에 신고했다.

피해자는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 전날까지는 정상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양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후루카와 용의자는 같은 달 말 병원을 자진 퇴사했으며, 현재는 도쿄도 내 병원에서 조산사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5일 후루카와 용의자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체포 이후 후루카와 용의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그는 사건 발생 직후 경찰 조사에서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관련성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경찰은 현장 상황과 병실 주변 방범 카메라에 후루카와 용의자가 병실을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된 점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했다.

또 범행 전 스마트폰으로 “변 주입, 죽을까”” 등의 내용을 검색한 기록도 확인하면서 범행 경위를 추궁하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 변의 입수 경로와 링거에 혼입한 방법, 범행 동기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