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금폭탄’ 캘리포니아서 더 이상 못살아 

2020년 09월 29일
0

 부자들과 유명 인사들이 캘리포니아를 떠나고 있다. 

타주에 비해 높은 법인세와 강력한 기업규제에다 미 전국 최고 수준의 소득세율을 다시 인상하려 하자 

부자들이 줄줄이 캘리포니아를 떠났거나 떠날 태세다. 

더블라인캐피털의 제프리 건들락 CEO는 27일 트위터에 “일론 머스크, 조 로건, 벤 셔피로는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중”이라며 “”세금이 낮고 제대로 통치되는 곳의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내게 전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건들락은 1,300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초고소득층이며, 로건은 스포티파이에 자신의 팟캐스트 콘텐츠를 1억달러에 판 유명 팟캐스터이고, 셔피로는 부자 보수 논객이다.

이들이 캘리포니아를 탈출하려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높은 세금때문.

캘리포니아주 소득세 최고세율은 13.3%. 이는 하와이주(11%), 뉴저지주(10.75%), 오리건주(9.9%) 보다 높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여기에 더해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소득세율을 더 높일 계획이다. 

소득 500만달러 이상 가구에 최고 16.8%, 200만달러 이상 가구에 16.3%, 100만달러 이상 가구에 14.3%의 소득세를 매긴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부자 주민들의 소득세율은 연방 소득세를 포함해 53.8%, 양도소득세는 40.6%까지 오른다. 또, 주 의회는 3000만달러 이상의 자산가에게는 부유세 0.4%를 별도 과세하는 법안도 추진하고 있다. 

법인세율도 8.84%로 높다.

여기에 스모그 규제 등 강력한 환경규제까지 더해져 부자 기업인들이 캘리포니아에 넌더리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연방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지난해 캘리포니아 이탈 순인구는  20만3414명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았다. 

반면 텍사스와 네바다는 순유입 인구가 치솟아 지난해 텍사스로 이주한 미국인은 36만7215명으로 미국 50개 주 가운데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네바다로 유입된 인구도 5만2815명이었다. 

텍사스와 네바다주는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테슬라 일론 머스크는 지난 5월 트위터에 “테슬라는 본사와 미래 프로젝트를 텍사스나 네바다로 즉각 옮길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FDA “사이클로스포라 검출 상추 검사 결과는 오진”…테일러 팜스 리콜 조사는 계속

대기질관리국, 라인리지에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 대책 강화 요구…신고만 900건 이상

남가주 해변 높은 파도·이안류 비상…뉴포트비치서 하루 100건 구조 활동

인앤아웃, 캘리포니아 포함 4개 주에 신규 매장 6곳 오픈 예정

캐런 배스 LA 시장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리 45일도 너무 길다”…악취 피해 주민 지원 확대

오렌지카운티 경찰, 소셜미디어 주택 임대 사기 급증 경고

샌버나디노 카운티 공원서 나체 상태 남성 숨진 채 발견…소지품은 쓰레기통에서 발견

“캘리포니아 전기자전거 사고 급증”…UC 샌디에고 연구진 “어린이 부상 비율 높아”

’32강 실패’ 한국 축구, FIFA 랭킹 32위…4년7개월 만에 30위권 밖

국무부, 해외 체류 미국인에 이례적 경고 발령…”전 세계서 미국인 표적 될 가능성”

LA한국문화원,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개최

롯데홈쇼핑, LA에 첫 해외 ‘작은도서관’ 조성

대한항공, ‘버킹엄궁 선언’ 한국 항공사 첫 참여… 야생동물 불법 거래 막는다

미국 학부모들,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남가주 ‘길고 위험한 폭염’ 시작 … 수요일부터 최고110도

“잠자는 운전기사, 차는 달렸다” … 우버 테슬라 ‘새벽공포’ 영상 충격

2.99달러 미니백에 줄 섰다…미국서 번지는 ‘작은 사치’

“검색도 안 했는데 광고가?” … 스마트폰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폭염 속 에어컨 도둑까지 날뛴다 … 상가지붕 에어컨 절도 기승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트럼프, 야유 속 시상식 참석…관중석 곳곳서 야유·휘파람, 음악소리 덮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