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금폭탄’ 캘리포니아서 더 이상 못살아 

2020년 09월 29일
0

 부자들과 유명 인사들이 캘리포니아를 떠나고 있다. 

타주에 비해 높은 법인세와 강력한 기업규제에다 미 전국 최고 수준의 소득세율을 다시 인상하려 하자 

부자들이 줄줄이 캘리포니아를 떠났거나 떠날 태세다. 

더블라인캐피털의 제프리 건들락 CEO는 27일 트위터에 “일론 머스크, 조 로건, 벤 셔피로는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중”이라며 “”세금이 낮고 제대로 통치되는 곳의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내게 전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건들락은 1,300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초고소득층이며, 로건은 스포티파이에 자신의 팟캐스트 콘텐츠를 1억달러에 판 유명 팟캐스터이고, 셔피로는 부자 보수 논객이다.

이들이 캘리포니아를 탈출하려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높은 세금때문.

캘리포니아주 소득세 최고세율은 13.3%. 이는 하와이주(11%), 뉴저지주(10.75%), 오리건주(9.9%) 보다 높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여기에 더해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소득세율을 더 높일 계획이다. 

소득 500만달러 이상 가구에 최고 16.8%, 200만달러 이상 가구에 16.3%, 100만달러 이상 가구에 14.3%의 소득세를 매긴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부자 주민들의 소득세율은 연방 소득세를 포함해 53.8%, 양도소득세는 40.6%까지 오른다. 또, 주 의회는 3000만달러 이상의 자산가에게는 부유세 0.4%를 별도 과세하는 법안도 추진하고 있다. 

법인세율도 8.84%로 높다.

여기에 스모그 규제 등 강력한 환경규제까지 더해져 부자 기업인들이 캘리포니아에 넌더리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연방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지난해 캘리포니아 이탈 순인구는  20만3414명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았다. 

반면 텍사스와 네바다는 순유입 인구가 치솟아 지난해 텍사스로 이주한 미국인은 36만7215명으로 미국 50개 주 가운데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네바다로 유입된 인구도 5만2815명이었다. 

텍사스와 네바다주는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테슬라 일론 머스크는 지난 5월 트위터에 “테슬라는 본사와 미래 프로젝트를 텍사스나 네바다로 즉각 옮길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시진핑 만나러 출국…”이란 문제 긴 논의 예정”

당일배송 넘어 즉시배송…아마존, ’30분 배송’ 시대 연다

“UAE, 이란에 보복공격…4월 초 원유시설 비밀공습”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상원,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 인준…이사회 의결 남아

트럼프, 이란전쟁 보도에 ‘반역’ 메모 붙여 … 기자들 위협

타코’ 아닌 ‘나초’…”호르무즈 열릴 가능성 없다” 기류

[천관우 이민칼럼] 최근 이민 동향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결승 득점…다저스 2위 추락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한타바이러스’ 남극 크루즈선 승객 미국 귀환 … 확산우려 격리검사

“챗GPT가 총격 부추겼다” … 오픈AI 상대 소송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따뜻한 점심… 시니어센터 도시락 서비스 재개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