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금폭탄’ 캘리포니아서 더 이상 못살아 

2020년 09월 29일
0

 부자들과 유명 인사들이 캘리포니아를 떠나고 있다. 

타주에 비해 높은 법인세와 강력한 기업규제에다 미 전국 최고 수준의 소득세율을 다시 인상하려 하자 

부자들이 줄줄이 캘리포니아를 떠났거나 떠날 태세다. 

더블라인캐피털의 제프리 건들락 CEO는 27일 트위터에 “일론 머스크, 조 로건, 벤 셔피로는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중”이라며 “”세금이 낮고 제대로 통치되는 곳의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내게 전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건들락은 1,300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초고소득층이며, 로건은 스포티파이에 자신의 팟캐스트 콘텐츠를 1억달러에 판 유명 팟캐스터이고, 셔피로는 부자 보수 논객이다.

이들이 캘리포니아를 탈출하려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높은 세금때문.

캘리포니아주 소득세 최고세율은 13.3%. 이는 하와이주(11%), 뉴저지주(10.75%), 오리건주(9.9%) 보다 높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여기에 더해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소득세율을 더 높일 계획이다. 

소득 500만달러 이상 가구에 최고 16.8%, 200만달러 이상 가구에 16.3%, 100만달러 이상 가구에 14.3%의 소득세를 매긴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부자 주민들의 소득세율은 연방 소득세를 포함해 53.8%, 양도소득세는 40.6%까지 오른다. 또, 주 의회는 3000만달러 이상의 자산가에게는 부유세 0.4%를 별도 과세하는 법안도 추진하고 있다. 

법인세율도 8.84%로 높다.

여기에 스모그 규제 등 강력한 환경규제까지 더해져 부자 기업인들이 캘리포니아에 넌더리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연방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지난해 캘리포니아 이탈 순인구는  20만3414명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았다. 

반면 텍사스와 네바다는 순유입 인구가 치솟아 지난해 텍사스로 이주한 미국인은 36만7215명으로 미국 50개 주 가운데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네바다로 유입된 인구도 5만2815명이었다. 

텍사스와 네바다주는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테슬라 일론 머스크는 지난 5월 트위터에 “테슬라는 본사와 미래 프로젝트를 텍사스나 네바다로 즉각 옮길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커지는 장동혁 사퇴론 … 당 지지율 15% 최저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2029년’ 첫 언급, 한국은 ‘2028년’

이란 “러시아 등 우방국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예외”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폭로자, “식사 초대 받았지만 거절”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전쟁권한법 60일 시한 D-임박… 트럼프 “시간은 내 편” 군사작전 지속 시사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D4vd 전화기 아동 포르노물 ‘가득’, 40TB 증거 확보 … 5월 1일 예비 심리

“끊겼던 점심 다시 시작” … 예산중단 4개월만에 정상화, 5월 11일부터 재개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할것…누구도 사용 안돼”

주지사 후보 TV 토론, 노숙자·세금 등 입장차 뚜렷 … 민주당 후보들 ‘혼전’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이웃집 털다 들키자 여주인 불태워 살해 … 사형집행

캘리 주지사 선거 “민주 분열·공화 약진” … ‘공화 vs 공화’ 본선 가능성 대두

안성재 셰프 모수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확산

이재용 사진 밟고, 찢고…도 넘은 노조 ‘강경 퍼포먼스’

[단독2보]“한인교회 ‘이중급여’거부 해고” 한인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 기각요청 거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