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티은행, 최악의 송금 실수…5억달러 날렸다.

2021년 02월 16일
0
위키 커먼스 자료

은행 역사상 최악, 최대의 실수는 결국 되돌릴 수 없었다. 

씨티뱅크가 무려 9억달러에 달하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송금 실수를 했지만 5억달러는 소송을 해서도 되돌려 받을 수 없었다. 

16일 CNN은 시티뱅크가 한 헤지펀드에 실수로 송금한 사건과 관련해 연방법원이 돈을 돌려받을 수없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뉴욕 남부 연방법원 제시 퍼먼 판사는 시티뱅크가 실수로 송금을 했더라도 실수로 보낸 돈 전액을 돌려받을 수는 없다고 판결했다. 

이 어처구니 없는 실수의 전말은 이렇다. 

시티뱅크는 지난해 8월 화장품 업체 Revlon 채권이 있는 금융기관 10곳에 800만달러의 이자를 송금하려 했다. 하지만, 800만달러의 100배가 넘는 약 9억달러에 달하는 돈을 송금하는 희대의 송금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당초 150만달러를 보내야하는 브리게이드 캐피털에 1억 7,500달러를 송금했고, 나머지 채권 금융기관 9곳 실수로 송금한 약 8억달러 상당까지 합치면 실수로 송금한 액수는 무려 9억달러에 달했다. 

문제는 시티뱅크가 실수로 송금한 돈을 받은 금융기관들이 돌려주지 않으려 한 것. 

결국 시티뱅크는 지난해 8월 실수 송금액 반환소송을 제기했지만 결국 이날 패소하고 말았다. 

시티뱅크는 송금한 약 9억달러 중 4억달러 정도를 회수했지만 나머지 5억 달러를 날리고 말았다. 

시티뱅크가 소송을 통해서도 돈을 돌려 받지 못한 것은 뉴욕주만의 독특한 주법때문이었다. 

뉴욕주는 실수로 송금을 했더라도 수신인측이 실수라는 사실을 알지 못할 경우 돈을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 

실수로 거액의 송금을 받은 금융기관들은 시티뱅크측이 실수란 사실을 알리기 전까지 융자원금을 미리 받은 것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을 두고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금융기관으로 가장 정교한 시스템을 갖춘 시티뱅크의 이같은 실수를 믿을 수없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으며, 돌이킬 수 없는 송금 실수를 저지른 담당 직원의 안위를 걱정하는 반응도 있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화이트삭스에 또 무너지다… 에인절스 0-6 완패

UAE “이란발 미사일 15발, 드론 4대 요격”…아이언돔도 나섰다

럭셔리 크루즈서 한타바이러스 의심 집단 감염…승객 3명 사망

중동 긴장 다시 고조 … 美·이란 호르무즈 교전에 휴전 중대 고비

IMF “이란전 내년까지 가면 유가 125달러 … 이미 최악 시나리오 발동”

“북한군 1만4000명 러우 전선에…한국 출신도 러시아 측에”

“400명 몰렸다”… 한인회 푸드뱅크, 한국 식료품 지원에 긴 줄

캘리포니아 예비선거 투표용지 발송 시작…우편투표 방법은?

프리덤 첫날 한국 불똥 … 트럼프, “이란, 韓 화물선 공격…한국 참전하라”압박

“차량 돌진 막다 대낮 총격전” … 한인 편의점 업주 중상

“세차비 7달러에 폭발” … ‘카워시 여직원 폭행’ 한인 남성, 도주 7주 만에 체포

LA한국교육원, 베이커스필드서 첫 ‘찾아가는 뿌리교육’

크루즈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3명 사망·3명 발병

이홍구 전 국무총리 별세…향년 92세

실시간 랭킹

“세차비 7달러에 폭발” … ‘카워시 여직원 폭행’ 한인 남성, 도주 7주 만에 체포

프리덤 첫날 한국 불똥 … 트럼프, “이란, 韓 화물선 공격…한국 참전하라”압박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서 피격 폭발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