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여름, 왜 구름 잔뜩 흐릴까: ‘준 글룸'(June Gloom)

2022년 06월 08일
0

 

DSP–🌻💙🇺🇦💛@drawstickpeople

캘리포니아 주민이라면 “준 글룸” 또는 “메이 그레이”란 단어를 수도 없이 들어봤을 것이다.

해변의 여름 하늘이 구름 끼고 흐린 모습을 보이는 현상인데 국립기상청에 의하면 고기압,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 그리고 육지와 바다의 기온 차이가 이같은 현상을 만들어낸다.

샌디에고 기상청의 알렉스 타디 기상학자는 메이 그레이는 일 년 내내 볼 수 있는 마린 레이어 현상이 눈에 띄게 짙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린 레이어는 해수면에 얇게 형성되는 차가운 공기층으로 보통 안개나 구름을 만든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알래스카에서 흘러들어오는 차가운 물이 마린 레이어를 형성한다.

캘리포니아 해변가에서는 ‘기온 역전’ 즉 고도의 공기가 차가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워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해수면과 가까운 차가운 공기가 위쪽의 더운 공기와 만나면서 마린 레이어를 형성하는 것이다. 여기서 생겨나는 습기는 구름이나 안개를 만든다.

남가주에서 마린 레이어는 육지의 기온이 빠르게 상승해 수온과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5월과 6월에 가장 짙게 나타난다.

바다의 수온은 늦 여름이나 초 가을까지 계속해서 높아진다. 여름이 지나면서 해수면의 온도가 높아지면 마린 레이어는 점차 옅어지고 구름과 안개도 함께 옅어진다. 여기에 해변가에 부는 바람은 기온 역전 현상에 박차를 가한다.

강한 바람이 계속해서 해수면 위의 공기층을 밀어내고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더운 공기가 차가운 해수면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마린 레이어의 깊이는 이외에도 더 큰 규모의 날씨의 영향도 받는다. 고기압으로 인해 가라앉은 공기층은 마린 레이어를 짓눌러 해수면에만 머물게 해 바다 외의 다른 지역의 날씨는 맑고 따뜻하게 한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데트머의 밤은 언제나 같았다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기협,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2보)’불의 고리’ 콜롬비아 지진 사망 132명 … 2000명 실종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주민 개인정보, 클릭 한 번에 삭제 요청…무료 ‘DROP’ 본격 시행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