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온 무려 117도” 살인 폭염, 산불과 사투 중 …포르투갈·스페인 281명 숨져

포르투갈 14일 최고 기온 47도…7월 역대 최고 영국, 내주 40도 예보…사상 첫 폭염 최고 경보

2022년 07월 15일
0
Copernicus EMS @CopernicusEMS

유럽 곳곳이 폭염과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역은 최고 기온이 47도까지 치솟았고 프랑스와 스페인, 그리스 등에선 산불로 수천 명이 대피했다. 영국은 사상 처음으로 ‘4단계’ 폭염 최고 경보를 발령했다.

15일(현지시간) AFP,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은 불볕 더위 속에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포르투갈은 이날 중부 및 북부 5개 지역에 적색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포르투갈은 전날 최고 기온이 47도까지 올라 역대 7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또 최소 4건의 대형 산불이 발생, 소방관 2000여 명이 투입돼 화마와 싸웠다. AFP는 거의 전국이 산불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포르투갈은 전날 오후까지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부상했다. 당국은 약 900명이 대피했고 주택 수십 채가 파괴됐다고 밝혔다. 포르투갈은 올해 산불로 약 3만ha(헥타르)가 불에 탔다. 100명의 목숨을 앗아간 2017년 이후 최대 면적이다.

스페인에서도 야생 동물로 유명한 보호구역인 몬프라구에 국립공원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원 동쪽 도로는 폐쇄됐다. 공원이 위치한 엑스트레마두라 지역은 이번 주 수천ha가 불에 탔다.

스페인 중부는 전날 최고 기온이 45.4도를 찍으면서 지난해 8월 사상 최고치인 47.4도를 위협했다. 다만 15일부터 기온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BBC는 포르투갈과 스페인 2개 국가에서 최소 281명이 최근 폭염과 숨졌다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보건당국은 지난 7일 이후 덥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23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평소보다 많은 수치로, 노약자와 기저질환자들 피해가 컸다고 했다. 스페인 공중보건 연구기관은 지난 10일과 11일 최소 43명이 폭염으로 사망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랑스 남서부에선 7000ha가 넘는 화염으로 1만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대피했다.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에서도 이번 주 산불을 신고했으며, 강풍으로 그리스 5개 지역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고 BBC는 전했다.

이와 함께 영국은 내주 초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폭염 최고 경보인 ‘4단계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영국 기상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주 초 이례적인 더위가 영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일부 지역에선 최고 기온이 30도, 잠재적으로 40도까지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35도를 넘어, 역대 최고치였던 38.7도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18일과 19일 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도달해 최고 기록을 갈아 치울 것으로 관측했다.

기상청은 “(영국에서) 기온이 40도에 도달하는 것은 역사적인 일로 잠재적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적색 경보는 영국 중부와 북부, 동부, 남동부 일부 지역에 내려졌다. 수도 런던도 포함됐다.

영국 정부가 폭염 4단계 적색 경보를 발령한 것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보건안전청(UKHSA) 20년 전 대응 계획을 발표한 이후 폭염과 관련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적이 없다. 이것은 폭염이 ‘아주 심각’하거나 ‘길어질’ 때 발령하도록 돼 있다. 건강한 사람도 심각한 질병이나 심지어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인디펜던트는 전했다.

Marco Malheiro@MarcoMalheiro1
Portugal 🇵🇹 has been on fire since July 8th. Spain 🇪🇦 France 🇨🇵 and Italy 🇮🇹, thanks for helping to fight the fires with your canadair planes.

한편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선 이날 산불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000여 가구가 대피했다.

모로코는 지난 13일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산불은 라라체(Larache) 등 4개 주를 덮쳐 삼림 1600ha(헥타르)를 태웠다. 당국은 “라라체 지역에선 화상을 입은 시신 여럿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모로코는 최근 기온이 45도에 육박하고 있다.

이 같은 기상 이변은 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음을 울린다.

BBC는 “인간에 의한 기후변화로 폭염은 더 잦아지고 더 강렬해지며 더욱 오래 지속되고 있다”며 “산업혁명 이후 세계는 1.1도 더 따뜻해졌고 전 세계 정부가 탄소 배출량을 대폭 줄이지 않는 한 기온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FP도 “기후변화로 인한 극단적인 기상 현상은 더욱 빈번해지고 격렬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귀화 이민자 대상 시민권 박탈 본격화 … 추방위해 모든 수단 동원

이란 “동결자산 해제 없인 합의 불가”…트럼프 ‘타결임박’ 부인

‘검은 월요일’ 딛고 8000선 재탈환…역대 최대 상승폭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학가 규탄 확산…12곳 총학 내일 시국선언

미 월드컵 흥행 경고등…호텔 예약률 캐나다·멕시코에 밀려

공모주 받아야 대박?…”상장 첫날 급등해도 3년 뒤 수익률 부진”

“앱으로 택시 부르는 평양,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트럼프 생일날 ‘반트럼프’ 다시 뭉친다 …세번째 ‘노킹스’ 대규모 전국 시위

‘양치기 아저씨’트럼프…”이란 합의 임박” 두 달 새 37번 주장

SF 한인외식업협회(KARA), 아메리칸 레드크로스 ‘굿 네이버 및 파트너십 상’ 수상

‘4안타’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최다 타이

선관위 쇼크 .. 민주당 지지율 급락, 국힘 상승

NBA 파이널 관람 트럼프, 야유 세례 받아… 무슨 이유?

젠데이아, 북가주 서점서 의미심장한 책 선택…“톰 홀랜드 향한 힌트?”

실시간 랭킹

[단독] 응급실 환자 이어 이번엔 분만실 신생아 … 할리웃 차 병원 또 사망 소송 휘말려

“사랑 찾던 노인들 잇따라 사망” … 데이팅앱 유혹 돈 뺏고 살해

환율 쇼크 … 인천공항 원·달러 환율 1620원대 돌파

미국, 더이상 특별한 일류국가 아니다… 더 나은 국가 존재 응답 크게 증가

LA시장 선거 역전극, 결선행 판도 뒤집혀 … 라만, 프랫 제치고 2위

한인타운 골목마다 쌓이는 쓰레기 … 불법투기 신고 LA 전지역 중 2위

식당 바닥 감자에 미끄러진 여성, 식당 상대 150만달러 소송

조개껍데기 전기차, 뉴욕 여성 SNS서 대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