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개스요금고지서 놀라지 마세요..예상보다 2배 더 나올 것”

2023년 01월 07일
0
개스스토브. Adobe Stock

“이것을 쉽게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개스비 청구서는 충격적으로 높을 겁니다”

“There’s no easy way to put this: January bills are likely to be shockingly high.”

남가주 개스 컴퍼니(SocalGas)가 개스컴퍼니를 이용하는 고객들에 보낸 공지다.

솔직하다! 또 올리는 것이냐? 반응도 제각각이다.

그런데 이번엔 상황이 다르다. 정말 충격적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두배가 넘는다.

남가주 개스 컴퍼니는 “지난 겨울 월 65달러의 청구서를 받았다면 이번에는 160달러의 청구서를 받게 될 것입니다”라고 친절히(?) 계산까지 해줬다. 덧붙여 “만약 지난 겨울 130달러의 개스비를 냈다면 올해는 315달러 정도 될 겁니다.”라고 밝혔다.

두배 이상 평균 144%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가주 개스 컴퍼니의 길리언 라이트(Gillian Wright) 고객책임자는 “천연개스 시장의 큰 변화를 이해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할부 지급 등이 논의되고 있다.

이같은 요금 급등은 남가주 개스 컴퍼니가 사용하는 천연개스 가격이 엄청나게 올랐기 때문이다.

전력회사인 남가주 에디슨사도 일부 전기를 천연개스로 만들기 때문에 전기료도 오를 가능성이 크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로카르노 최고연기상’ 김민희, 아들 언급하며 ‘울컥’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받아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알림] 오늘 광복 81주년 경축식 .. 선착순 400명 쌀 증정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99.6% 완공하고도 못 뜬다…LAX ‘스카이링크’ 또 안갯속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