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USC, 수석졸업 무슬림 학생 연설 취소 … 이슬람단체 강력반발

2024년 04월 16일
0
USC 홈페이지 캡처

USC가 졸업생 연설이 예정됐던 학생의 연설을 취소했다.

USC는 15일 졸업생 대표 연설자로 선정된 아스나 타바섬의 졸업식 학생 대표 연설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타바섬은 무슬림으로 타바섬의 졸업생 대표 연설에 대해 친 이스라엘 단체들이 비난하고 나서자, USC측은 안전 문제로 졸업생 연설을 취소한 것이다.

타바섬은 미국 이슬람 관계위원회를 통해 개인 성명을 발표했다.

타바섬은 “졸업생 연설자로 선정돼 영광입니다. 모두에게 축하 받고 축하해야 할 시간이어야 하지만 인권과 타협하지 않는 나의 신념 때문에 저를 인종차별적인 증오 캠페인의 대상으로 삼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의 졸업생 연설을 막기 위한 그들의 캠페인은 성공했다”라고 말하고, “USC 관리자들이 졸업연설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데 충격을 받았고, 대학이 저를 침묵시키기 위해 증오 캠페인에 굴복한다는 데 실망했다. 대학 4년 동안 내가 지내왔던 제 집이 나를 버렸다는 데에 놀랐다”고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USC 졸업생 대표 연설을 하기로 되어 있다 갑자기 안전문제를 이유로 취소통보를 받은 무슬림 학생 아스나 타바섬

USC는 성명을 통해 “고심 끝에 졸업생 연설을 취소했다”고 밝히고, “매우 실망스럽지만 전통은 안전에 양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학교측은 “2023-2024 학년도 내내 우리는 캠퍼스에서 자유로운 표현을 지지하고 열려왔었다”고 덧붙였다.

CAIR-LA의 Hussam Ayloush는 “학교는 졸업생 연설을 취소하는 전례없는 조치를 할 것이 아니라, 졸업식과 졸업생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그린란드 갈등 금값, 온스당 4800달러 돌파 … 7000달러 전망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개빈 뉴섬, 트럼프 취임 1주년 맞아 다보스서 거친 비판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미네소타, 23일 주 전역서 ‘경제 셧다운’…ICE 반대 대규모 시위

혹한 속 방치 요양원 80대 할머니,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

트럼프와 측근들, 유럽에 갈수록 노골적 경멸

그린란드 노렸지만…”미국 경제패권 ‘셀 아메리카’로 흔들”

도로 배회 2세 유아, 스쿨버스 기사가 구조 … 부모 집엔 ‘총기,마약’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경상도라 거칠어”…신생아 뺨 때린 도우미의 해명

“학교 대신 거리로!” 패사디나서 고교생들 ‘반독재’ 동맹휴업

하이브, 글로벌 팝그룹 탄생기 넷플릭스서 만든다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공포정치” 트럼프 1년, LA 등 전국 ‘동맹휴업’ 불길 … 오후 2시 일제히 박차고 거리로 나와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대낮 세탁소 ‘마체테’ 난동 … 정체불명 남성 무차별 공격

‘반짝 더위’ 가고 비 소식… 주말 기온 뚝, 60도대 급변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