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도심서 메트로 버스 납치, 공포의 추격전 … 50대 남성, 승객 총격살해

2024년 09월 26일
0

25일 새벽 납치됐던 메트로 버스가 이스트 6가와 알라메다 스트릿에서 멈춰섰다. 납치된 운전사가 패닉버튼을 작동시켜 버스 전면에 ‘911 콜 폴리스’란 메시지가 표시되어 있는 모습이다. [CBS 뉴스 유튜브 영상 캡처]
심야에 LA 도심에서 메트로 버스가 무장 괴한에 납치돼 승객이 총격 살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LA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12시 45분경 사우스 LA 버몬트 놀스 지역 피게로아와 맨체스터 애비뉴 인근에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이 버스운전사를 총으로 위협해 버스를 납치했다.

메트로 버스가 무장 괴한에 납치됐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이 버스를 추격하기 시작했고, 버스에 탄 사람이 총을 운전사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납치된 메트로 버스 운전사는 패닉버튼을 작동신켜 버스 전면 스크린에는 ‘911 Call police’라는 메시지가 표시되고 있었다.

경찰은 웨스트 117번가와 사우스 피게로아 스트릿 근처에서 정차해 있는 버스를 발견했지만 경찰이 다가서자 버스는 움직이기 시작했고 경찰과 1시간 넘게 추격전이 벌어졌다.

저속 추격전 중에 경찰은 스파이크 스트립을 도로에 깔아 버스 타이어를 터뜨리는 방식으로 버스를 세울 수 있었다.

추격전은 이스트 6가와 사우스 알라메다 스트릿에서  1시간여 만에 끝날 수 있었다. 타이어가 터진 버스가 멈춰서자 LAPD 스왓팀은 운전자와 승객이 창문을 통해 탈출할 수 있도록 플래시뱅 장치를 설치해 이들이 무사히 버스를 빠져나오도록 했다.

무장괴한에게 총격을 당한 승객 한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에 체포된 버스 납치 무장괴한의 신원은 51세 라몬트 캠벨로 밝혀졌다. 캠벨은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경찰은 캠벨이 경찰과의 추격전이 시작되기 전에 승객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캠벨이 메트로 버스 납치극을 벌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충격적인 심야 버스 납치극이 벌이지자 LA 메트로 이사회 의장인 LA카운티 재니스 한 수퍼바이저는 “이번 사건은 악몽이었다. 메트로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한 수퍼바이저는 “메트로 버스와 열차에 무기를 소지한 승객들이 타는 것을 방지할 방법을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 “오늘 새벽 발생한 메트로 버스 납치사건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메트로 교통 시스템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메트로 이사회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살벌한 메트로, 이제는 일상 .또 메트로 버스서 칼부림

살벌한 메트로, 이제는 일상 ….또 메트로 버스서 칼부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