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아닌 것 같다” 역대급 산불 망연자실 … 산불 6개로 확산, 긴급휴교령,

2025년 01월 08일
0

LA 산불이 시속 160㎞ 강풍을 타고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1만㏊ 넘는 곳이 말 그대로 ‘불바다’가 됐으며, 마치 현실이 아닌 듯한 광경이 벌어지고 있다.

8일 CNN 등에 따르면 전날 로스앤젤레스(LA) 해안가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산불은 현재 최소 6곳으로 확산됐다.

‘악마의 바람’이라 불리는 강한 계절풍 ‘산타 아나’를 만나면서 산불은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한 LA 주민은 CNN에 러니언 캐니언에서 발생한 산불이 너무 빠르게 발생했다며 “번개처럼 빠르게 휩쓸고 지나갔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언덕 정상에서도 ‘선셋 산불’이 발생했다. 지역 명물인 할리우드 사인과 그리피스 천문대가 위치한 곳으로, 인근 할리우드 보울과 돌비 극장에도 대피령이 내려졌다.

헐리우드 힐스에서 8일 오후 산불이 발생했다. X@D_Summerville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는 10일 휴교령을 내렸다.

화마가 휩쓴 건물들은 뼈대만 남았다. 퍼시픽 팰리세이즈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자신이 일하던 카페가 전소됐다며 참혹한 상태라고 했다.

할리우드 배우 빌리 크리스털은 산불로 팰리세이즈 소재 집을 잃었다며 “우리가 목격하고 경험하고 있는 참혹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고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배우 맨디 무어도 앨터디너에서 대피했다며 “아이들 학교는 사라지고 우리 단골 식당은 불에 탔다. 수많은 친구와 사랑하는 이들도 모든 것을 잃었다”며 “충격에 무감각해질 지경”이라고 했다.

https://www.knewsla.com/wp-content/uploads/2025/01/xdownloader_tw33H-RkH.mp4

CNN 취재진은 앨터디너의 주택들이 하나씩 차례대로 파괴되고 있다며 “이곳 상황은 초현실적”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11시께 촬영한 위성사진에선 도시 전체가 불에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여의도 면적(4.5㎢)의 14배인 64㎢가 타고 있는 팰리세이즈 역시 화염과 연기가 가득하다며 “부촌인 점을 고려할 때 가장 비싼 산불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캐스린 바거 LA카운티 5지구 감독관은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건 맞지만, 이정도 상황은 처음”이라며, 이번 산불 상황이 제3세계 국가와 유사하다고 표현했다.

현재까지 산불로 5명이 사망하고 1만㏊ 넘는 면적이 불에 탔다. 10만명 이상이 강제 대피 명령을 받았다. 수십만 가구엔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당국은 강풍과 건조한 기상 조건이 밤새 완화되겠지만, 적어도 9일이나 10일까지 다시 악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건물 1천여채 불 타 LA 최고부촌 팰리세이즈 순식간 잿더미 산불지옥 보는듯&#8221;(영상)

건물 1천여채 불 타… LA 최고부촌 팰리세이즈 순식간 잿더미 … “산불지옥 보는듯”(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신 vs 반명’ 鄭·金 TV토론 난타전…”병 또 도졌나”

연일 폭염중대경보 한국 21명 사망 … 하루 198명 응급실행

한인타운 홈리스 민원 2,311건… 주민 불편은 여전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트럼프 76m 기념 아치 논란…”워싱턴 역사경관 훼손 우려”

삼전·닉스, 불붙은 10세대 낸드 양산 경쟁, 캘리포니아서 공개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유럽 10대들 SNS 살인청부 조직 확산에 공포

“불법 폭죽 경고, 빈말 아니었다”… 드론 단속으로 고액 벌금부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화에 1억 달러 투입… “부패 식품 80% 제거”

또 등산객 방울뱀 물림 사고 … 엔젤레스 국유림서 헬기 구조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 미국 기업의 황당한 채용 조건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