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아공 도주 한인 남성 LA 강제송환..도주 1년만에 체포

2020년 11월 01일
0
남아공으로 도주했다 강제송환된 김병수(왼쪽)씨와 도주 중인 백영인(오른쪽)씨

연방검찰이 기소하자 멕시코 티화나에서 한국을 거쳐 남아공으로 도피했던 한인 남성이 지난 달 28일 LA로 강제송환돼 연방 검찰에 체포됐다.
연방검찰은 지난 달 28일 LA 국제공항에서 남아공으로 부터 강제송환된 한인 김병수(45)씨의 신병을 인도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해 김씨의 도주로 중단된 형사소송 절차가 개시된다. 김씨는 지난해 검찰이 체포하려 하자 티와나에 머물고 있다 곧바로 한국으로 도주했으며, 다시 남아공으로 도피했다 결국 남아공당국의 강제송환 결정으로 이날 연방 검찰에 도주 1년만에 체포됐다.
김씨는 지난해 북가주에서 야생 다육식물을 한국으로 밀수출한 혐의로 다른 2명의 한인들과 함께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비스타 지역에서 너저리를 운영하던 김씨는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등을 돌며 다육식물인 야생 ‘두들레아’를 불법 채취했으며, 이를 한국 등 아시아 국가로 밀반출했거나 밀반출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불법채취한 두들레야를 자신이 운영하는 샌디에고 카운티 비스타 소재 너저리로 옮겨 야생이 아닌 실제 자신이 재배한 것처럼 꾸며 수출인증서를 불법으로 취득한 것으로 밝혀졌다. .
북가주 해안 토착 식물인 ‘두들레아’는 성분과 특이한 외형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재배까지 수 년이 소요돼 고가에 판매된다.
김씨와 백영인, 김봉전씨 등 한인 3명은 지난해 5월 같은 혐의로 기소됐으며, 이들 3명 중 김봉전씨만이 당시 체포돼 연방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2018년 10월, LA로 입국한 김씨 등 일당 3명은 드마틴 스테이트비치, 델 노르테 코스트 레드우즈 주립공원, 러시안 굴치 스테이트파크 등 두들레야가 주로 서식하는 곳을 집중적으로 돌며 불법 채취를 했으며, 1,397수를 한국으로 불법수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검찰이 압수한 불법채취 야생 두들레야.

김씨 일당의 행각이 적발됐던 것은 이들이 두들레야 서식지에 두들레야를 불법채취하다 적발된 적이 있었으며, 이후 당국의 감시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들이 불법채취한 두들레야를 샌디에고 비스타 너저리에 옮겨 심는 현장 사진까지 확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출당시 두들레야는 원산지가 샌디에고로 둔갑해 있었고, 김씨의 너저리가 재배한 것으로 서류가 꾸며졌다.
연방당국은 지난해 김씨 일당이 두들레야를 보관 중이던 컴튼의 한 창고에서 34박스에 보관 중이던 3,715수의 두들레야를 압수했다. 이는 약 60만 2,950달러 가치에 해당된다.
김씨가 강제송환되기까지 연방 검찰은 한국 경찰과 남아공 경찰 등과 긴밀한 공조수사를 벌여왔다.
두들레야는 한국에서 1수당 약 100달러 판매되고 있다.
김씨의 강제송환으로 김봉전씨와 함께 2명이 체포됐으나 나머지 1명인 백영인씨의 소재는 여전히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차로 30분 거리, 전용기로…킴 카다시안 ‘9분 비행’ 논란

[제이슨 오 건강칼럼] 항생제 내성의 역습… ‘마법지팡이’ 부러진다

’50세’ 샤를리즈 테론 …’소량다회’ 식단 정말 살 빠질까

트럼프 뒤통수에 국제유가 폭등, WTI 11%↑

이란, 중동 내 빅테크 첫 공격…교량 보복 공습 경고

미, 이란 최대 교량 폭격 … 트럼프, 영상 게시

트럼프, 본디 법무장관 전격 경질 … 앱스타인 처리 불만

‘이란 타격’ 엄포에…코스피 급락·환율 급등

’13개 의혹 비리백화점’ 김병기 5차 소환 … 차남도 경찰 조사

“대구 캐리어 시신 50대女, 딸·사위 범행동기는?”

식당 자재 유통 ‘판 뒤집힌다’…시스코, 레스토랑 디포 290억 달러 인수

한글학교 119곳에 3만3천권 지원 … LA한국교육원 “미주 최대 규모”

[화제] “다음 달이면 아흔 넷이야” … 94세 최고령 학생의 도전

국립중앙박물관 세계 3위 올라 …관람객 650만명 루브르·바티칸 다음

실시간 랭킹

OC 중국계 부부 시민권 박탈 … 중국 추방 판결

캘프레시, 합법이민자 등 240만명 탈락 … “월 80시간 일해야” 자격제한·근로요건 대폭 강화

LA 한인식당 2곳 등 77개 식당·마켓 무더기 영업 정지 … 쥐·해충 등 중대 위반 수두룩

[화제] “다음 달이면 아흔 넷이야” … 94세 최고령 학생의 도전

“메디케이드 530만명 탈락 쓰나미 온다”… 6개월 마다 재심사

(3보)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

대법원도 트럼프에 등 돌려 … 관세 막고 출생시민권 제한 제동

식당 자재 유통 ‘판 뒤집힌다’…시스코, 레스토랑 디포 290억 달러 인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