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로 30분 거리, 전용기로…킴 카다시안 ‘9분 비행’ 논란

2026년 04월 02일
0
킴 카다시안이 차로 30분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전용기를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환경 오염과 연료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인스타그램, 레딧 갈무리)

인기 모델이자 유명인 킴 카다시안(45)이 차로 30분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전용기를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환경 오염과 연료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1일 미국 환경 전문 매체 ‘더쿨다운’은 공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명인 전용기 항로를 추적하는 레딧 커뮤니티 ‘CelebrityJets’ 게시물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카다시안의 전용기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인근에서 밴나이스까지 비행했으며, 비행시간은 약 9분에 불과했다. 해당 구간은 직선거리로 약 30㎞, 도로 기준 약 40~50㎞ 정도 떨어져 있다.

작성자는 “비행 과정에서 약 317리터의 항공유 67만원 상당이 사용됐고, 약 0.883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적었다.

차로 약 30분 정도 되는 거리를 전용기를 띄워 이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 사이에서는 부러움 섞인 반응과 함께 환경 오염과 연료 낭비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LA 시내 교통 체증을 겪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불필요한 행동을 했다”, “화장실 쓰다가 비행기 착륙할 수도 있겠다”, “환경에 대한 생각이 부족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일부 이용자는 항공기를 정비하거나 이동시키기 위한 이른바 ‘리포지셔닝 비행’일 가능성도 제기했다. 이 경우 실제 이용자가 탑승하지 않고 조종사와 승무원만 탑승하는 경우도 있다.

한편 카다시안은 개인 제트기 ‘킴 에어’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용기 사용에 따른 탄소 배출 문제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2022년에는 디지털 마케팅 회사 ‘야드'(Yard)가 발표한 유명인 전용기 탄소 배출량 조사에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련기사 부자일수록 더 잘 걸린다?…킴 카다시안도 앓는 질병

관련기사 엉덩이 미녀 1위, 킴 카다시안 아니다…누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알림] 오늘 광복 81주년 경축식 .. 선착순 400명 쌀 증정

[알림] 시니어를 위한 ‘토요디지털 학교’…온라인쇼핑부터 AI까지

(2보)해양폭염에 남가주 해변 가오리 급증…쏘임 사고 3,100건, 지난해 2배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첫 학기는 스트레스 없이” … 신입생 성적표서 학점 없앤다

“배은망덕” 퍼붓던 머스크, 트럼프와 다시 연락…공화당에 1억달러 쓴다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케밥 수송차에 숨어 탈출”… ‘겁쟁이 탈출’ 밈 화제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