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LA 웨스트사이드 팜스 지역의 한 아파트에 절도범이 2층 발코니를 통해 침입해 약 18만 달러 상당의 명품 가방과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절도범은 지난 토요일 자정 직전 모터 애비뉴의 아파트의 잠기지 않은 미닫이문을 통해 침입했다.
LAPD는 이 절도범이 최근 수개월 동안 잠긴 문을 통해 최소 10곳의 아파트에 침입한 동일 인물로 보고 있다.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다.
LAPD는 1층이 아닌 아파트라도 미닫이문을 반드시 잠글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집안의 모든 문은 늘 잠금 상태를 계속 확인하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경찰은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310) 482-6334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