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FBI, 상습성폭행 한인 목사 한국에 송환 요구

페어펙스 카운티, 한국 사법당국에 미국 송환 요청

2022년 02월 07일
0
페에펙스 카운티 경찰이 상습 성폭행 혐의로 수배 중인 홍성우씨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 제공>

한인 교회에서 미성년 신도들을 상습 성폭행하다 기소된 30대 한인 목사가 한국으로 도주했다.

버지니아주 페어펙스 카운티 경찰은 지난 4일 버크시 소재 한인 교회 ‘필그림 커뮤니티 처치’에서 일했던 전직 목사 한인 홍성우(37)씨가 다수의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으나 한국으로 도주해 한국 사법당국에 송환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교회 피해 청소년의 신고로 지난해 8월부터 수사가 시작했으며, 지난해 10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홍씨를 체포하려 했으나 이미 한국으로  도주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이미 지난 2019년 한국으로 출국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페어펙스 카운티 경찰은 FBI와 공조해 한국 사법당국에 홍씨의 미국 송환을 요청해놓은 상태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15~2018년 필그림 교회에서 인턴 전도사로 활동하다 2018~2019년 청년부 목사로 청소년 밴드를 지도해왔다.

홍씨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교회 사무실에서 청소년 여러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왔다.

교회측은 홍씨와 고용관계를 지난 2019년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현재까지 3명의 피해자가 홍씨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며 다른 피해자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헤스페리아 호수서 30파운드 초대형 메기 낚여…“50파운드 ‘캣질라’는 아직 남아 있다”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위생 문제 계속…학부모와 교사들 개학 앞두고 불안

헌팅턴비치 업체서 화학물질 혼합 사고 발생…유해물질 대응팀 출동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학생 안전 위해 만든 LA 지하보행로, 노숙자·범죄 온상으로 전락…영구 폐쇄 추진

황정민 폭로자 측 “관계 왜곡해 스토킹범으로 몰아” 주장

LA 동물원, 코비나 고교 FFA 프로그램 출신 보어 염소 새끼 4마리 공개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뇌졸중 겪은 것으로 알려져

테슬라 13대 훼손 혐의…‘연쇄 테슬라 낙서범’ 어바인 남성 체포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디즈니랜드 리조트, 또 음식·음료 가격 인상…291개 메뉴 가격 올라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日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17명…6명 심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